서울--(뉴스와이어)--2006년 추석,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웃음바다로 물들일 <가문의 부활>(감독: 정용기/ 제작,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의 영화 속 라이벌 신현준과 공형진이 KBS 상상플러스에 출연하여 가문식 최고의 코미디를 펼쳤다.

입담의 대가가 모였다!!
쉬지 않고 쏟아지는 신현준-공형진의 포복절도 스토리

지난 8월 중순 KBS 상상플러스 노현정 마지막 방송 촬영에 영화 <가문의 부활>의 신현준-공형진이 게스트로 초대되어 화려한 마무리를 함께했다.

<가문의 부활>속에서 가문의 장남이자 ‘엄니손’ 식품사업의 대표이사로 가문에게 닥친 위기를 막아보려는 인재(신현준 분)와 짝사랑 진경(김원희 분)을 빼앗긴 질투가 분노로 변해 가문을 위기로 몰아넣는 명필(공형진 분)을 맡은 가문 최강 라이벌 신현준과 공형진이 출연해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친한 친구로서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쏟아내며 촬영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나 얼음 공주라 불리며 상상플러스의 안방마님으로 자리한 노현정은 이들의 막강 웃음 파워에 수시로 폭소를 꾹 눌러 참는 광경을 자아냈다. MC 탁재훈의 가세로 더욱 강해진 가문팀의 입담 파워는 말솜씨라면 뒤지지 않는 상상플러스의 MC 이휘재, 신정환, 정형돈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신현준과 공형진의 ‘졸린 개그 스페셜’에 온 스탭들이 억지로 숨을 죽이며 웃음을 참는 곤혹을 치뤄야 했다.

“좋은 가문으로 시집 가시게 된 거 축하드립니다~~.”
가문팀 엄니손 김치 비법 담긴 요리책 선물

장장 4시간에 걸쳐 진행된 녹화시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즐거운 분위기로 일관했던 가문팀녹화는 노현정이 마지막 방송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모든 출연진들의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하지만 녹화를 마칠 시간이 다가오자 노현정은 물론 MC들과 모든 스탭들의 아쉬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녹화를 모두 마치고 신현준과 공형진은 <가문의 부활>팀을 대표하여 좋은 가문으로 시집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선물로 ‘엄니손’ 김치만큼 맛있는 각종 김치 요리법이 담긴 요리책을 결혼 축하 선물로 건넸다.

노현정 역시 마지막 녹화를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참여해준 가문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아쉬운 만큼 가장 기억에 남는 녹화였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신현준과 공형진 그리고 MC 탁재훈이 가세하여 막강의 ‘가문’ 파워를 보여준 KBS 상상플러스 방송은 바로 내일 9/5(화) 밤 11시에 TV 브라운관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는 볼 수 없는 촬영장 밖 이야기 등은 <가문의 부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가 시킬 것으로 보인다.

<가문의 부활>은 ‘엄니 손’ 김치사업으로 성공한 홍회장 일가와 그를 시기하는 ‘명필’(공형진 분)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가족애 등으로 전편보다 훨씬 더 버라이어티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9월 21일 대한민국을 또 한번 웃음으로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연락처

영화방 최미숙차장 2272-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