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여성 희망의 전화’ 개통식은 9.5(화) 오전 10:30분 여의도 한나라 여성파워네트워크 강의실에서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주요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한나라 여성 희망의 전화’는 개통식이 있는 9.5(화)부터 중앙당 여성국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운영되며, 지역번호와 상관없이 ‘1566-6767’을 누르면 해당 시·도당으로 연결된다. ‘6767’은 ‘Your 친구’, 즉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리겠다는 의미로,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에게 가까운 친구가 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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