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중앙여성위원회(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는 30대 여성들의 자녀보육 문제와 청소년 교육 상담, 억울한 일이나 부당한 침해를 당해도 보호를 받지 못하는 여성인권 문제, 법률문제, 그리고 여성 일자리 촉진 문제 등 절차의 까다로움과 상담소의 부재로 인해 제대로 공공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여성들을 보다 쉽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나라 여성 희망의 전화’를 개통한다.

‘한나라 여성 희망의 전화’ 개통식은 9.5(화) 오전 10:30분 여의도 한나라 여성파워네트워크 강의실에서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주요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한나라 여성 희망의 전화’는 개통식이 있는 9.5(화)부터 중앙당 여성국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운영되며, 지역번호와 상관없이 ‘1566-6767’을 누르면 해당 시·도당으로 연결된다. ‘6767’은 ‘Your 친구’, 즉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리겠다는 의미로,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에게 가까운 친구가 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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