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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6-09-05 09:12
서울--(뉴스와이어)--채용 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우대조건은 ‘관련 자격증’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기업 인사담당자 263명을 대상으로 “귀사는 채용 시 우대조건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61.2%가 ‘있다.’라고 응답했으며, 채용 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우대조건으로는 36%가 ‘관련 자격증’을 꼽았다.
이 외에 ‘인턴경험’ 18.6%, ‘어학성적’ 9.9%, ‘인근 거주자’ 8.7% 등의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산점을 주거나 우대하는 조건은 보통 ‘2가지’(34.8%)나 ‘3가지’(34.2%)라는 응답이 많았으며, 우대조건으로 내세우는 것으로는 ‘자격증’이 50.9% ‘어학성적’ 34.8%, ‘인턴경험’ 24.2%, ‘인근 거주자’ 24.2%, ‘해외 연수 및 유학경험’ 18%, ‘사회 봉사활동 경험’ 16.1%, ‘국가보훈대상자’ 16.1% 등이 있었다.

한편, 채용 시 지원 제한조건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68.4%가 ‘있다.’라고 응답했으며 제한조건으로는 ‘나이제한’이 65.6%로 가장 많았다.

그 외에 제한 조건으로는 ‘경력 유무’ 40%, ‘전공제한’ 25%, ‘자격증 소지 유무’ 15% 등의 순이었으며, ‘어학 성적 제한’은 8.9%에 그쳤다.

사람인의 김홍식 총괄사업본부장은 “예전처럼 영어성적 몇 점, 학점 얼마라는 정형화된 채용 기준 대신 기업문화에 맞는 인재,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별적으로 채용하는 것이 추세이다.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정하여 맞춤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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