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분양물량 총평
2006년 9월 서울 분양예정 아파트는 12개 단지, 총8,096가구로 이 중 4,393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8월 서울 총 분양 물량에 비해 45.73%가 증가한 수치로 2006년 서울 월간 분양 물량 중 최대치이다. SH공사가 시행하는 은평 뉴타운 1지구가 총4,514가구가 분양을 9월에 시작하면서 서울 분양 물량을 큰 폭으로 올려놨다. 14개 사업장 중 3개의 사업장이 주상복합 물량으로 동대문구 용두동에 롯데건설, 서대문구 홍제동에 한신공영, 송파구 오금동 에 동부건설이 분양에 나선다. 재건축도 3개 사업장이고 재개발 지역은 은평 뉴타운은 포함해 7개의 사업장이었다. 다음 달에 분양 물량 가운데는 단연 은평 뉴타운 분양이 눈에 띄고
종로구 숭인동에 동부건설과 노원구 월계동에 롯데건설이 분양 물량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은평구 진관내동 1지구에 A,B,C공구로 나눠서 분양을 하게 된다. A공구는 롯데건설과 삼환기업이 시공했고 B공구는 현대산업개발, 태영, C공구는 대우건설, SK건설이 시공했다. 종로구 숭인4구역에 동부건설이 창신 뉴타운지역에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로 지하철 6호선 창신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다. 노원구 월계동에 월계라이프단지를 재건축한 단지로 총 850가구 중 24~46평형 51가구를 롯데건설이 일반 분양한다. 장위뉴타운(3차) 맞은편에 위치해 발전 잠재력이 크다.
▶ 경기·인천 분양물량 총평
2006년 9월 경기도·인천광역시 분양예정 아파트는 21개 단지, 총 9,009가구로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6,518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중대형평형이 주를 이루고 있는 판교신도시 2차 동시분양의 청약시기와 맞물리고 있어, 중복청약을 우려하는 경우도 있겠으나 비교적 실수요층이 두텁고, 입지여건이 원만한 사업장이 많은 편이니, 분양물량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다고 본다. 특히, 이들 물량은 가을 분양성수기 초입에 공급되고 있어 수도권 분양시장의 가늠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생각된다.
9월엔 수도권 남부에 위치한 물량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용인만 7곳이다. 특히 택지지구 고급전원주택의 바람몰이가 드센 가운데, 동백지구에서 공급되는 세종그랑시아 타운하우스는 단연 눈길을 끌고 있다. 중대형인 91~92평형 55세대로, 올 상반기 입주가 개시된 동백지구 98만평의 끝물이라 택지지구 입성을 노리는 이는 관심을 가져도 좋겠다. 비슷한 시기 죽전지구 15-2블럭에서도 극동건설이 3층짜리 타운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왼편에서는 판교의 후광효과 덕을 보고 있는 성복동 물량이 쏟아진다. CJ개발이 처음 선보이는 나무엔 브랜드 1314가구가 청약자를 맞이하기 위해 대기 중인데, 청약의 관건은 평당 1400~1600만원에 다다를 분양가로 청약자의 고가분양가 부담감을 건설사가 어떻게 요리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단지규모는 작지만, 단지가 가지고 있는 입지의 질로 승부할 곳도 간간히 눈에 띈다. 오랜만에 신규분양물량 소식이 들리는 곳인 안양시 비산동 대림e-편한세상은 실수요자가 많은 지역으로, 4호선 범계역과 1호선 안양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아파트라 주목받는 곳이다. 주변이 비산 삼성래미안이나 롯데낙천대 등 대규모 아파트촌이 밀집한 인기 주거지라 할 수 있다. 이밖에 최근 문화재 출토로 분양시기가 대부분 연기된 파주신도시에서도 분양물량이 출하된다. 한라건설이 파주시 운정지구에 공급할 한라비발디는 파주신도시 첫 물량으로 소유권이전등기만하면 전매가 자유로운 이점을 지녀,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판교는 차후 시세차익이 큰 곳이나, 채권입찰제로 인한 초기계약금 부담이 상당한 곳이다. 또한 당첨확률도 높지 못하다. 지역실수요자라면 남들이 판교에 집중하고 있는 지금! 저렴한 분양가에 향후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유망 사업장에 청약통장을 던지는 것도 분양시장에서 성공하는 운용의 묘가 아닐까 싶다.
▶ 지방 분양물량 총평
2006년 9월 지방 분양 아파트는 29개 단지, 총21,024가구로 이 중 16,445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지방 부동산 시장은 장기적인 침체로 연초 예정되어 있던 분양물량보다 많은 사업장의 일정이 연기되거나 취소 됐다. 8월에도 예정과는 달리 광주 수완지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업장의 분양이 연기 됐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지만 곳곳에 유망단지들이 포진해 있어, 가을 성수기를 앞두고 9월 지방 분양시장이 얼마나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2006년 9월 서울 입지분석 ◈
◆ 강서구 방화동 대우건설
방화동 195외 7필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총 341가구 중 5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형은 25~42평형대 규모이고 25평 57세대, 31평 1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이고 9호선 방화동 안성빌라 주변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이다. 방화건우아파트 재건축한 아파트로 교육시설로는 방화초, 송화초, 효성여상고, 공항고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동인당한방병원, 궁산공원 등이 있다.
◆ 노원구 월계동 롯데건설
노원구 월계동에 롯데건설은 월계라이프 재건축한 단지를 총 850가구 중 24~46평형 5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오는 11월이면 입주할 수 있고 장위뉴타운(3차) 맞은편에 위치해 발전 잠재력이 크다. 교통시설로는 신설역과 차로 10분 거리이다.
◆ 동대문구 용두동 롯데건설
동대문구 용두동 90-3 일대 용두5지구 도심재개발사업을 통해 총 435가구 중 332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11~41평형으로 청계천 복원 사업지 3공구가 500미터 앞에 있어 도보 7분 이내로 청계천 이용이 가능하다.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이 바로 옆에 위치한 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이다. 교육시설로는 종암초, 용두초, 대광중, 성일중, 숭인여중, 대광고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경희의료원, 고대병원, 시립동부병원 등이 있다.
◆ 송파구 오금동 동부건설
송파구가 있는 6학군에서는 동부건설이 오금동에 33평형의 122가구 중 8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에 올림픽공원, 오금공원이 있어 쾌적하고 5호선 방이역을 5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주상복합단지이다. 단지 인근의 창덕여고, 가락고, 동북고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 종로구 숭인동 동부건설
숭인동 4구역에 동부건설이 재개발을 통해 총416가구 중 194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낙산공원, 동망봉 공원이 인접해 있고 일부 세대는 남산이 조망이 가능하다. 24, 31, 42평형 중 공급평형은 24, 42평형으로 24평은 158세대, 42평형은 36세대, 6~12층 규모이다. 창신뉴타운 지역으로 지하철 6호선 창신역을 걸어서 5분 안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창신초, 명신초, 경동고가 있어 걸어서 통학 이 가능하다. 동대문, 청계천, 시내 중심과의 근접성과 이동성이 좋다. 입주는 2007년 12월에 예정이다.
◆ 은평구 은평뉴타운 SH공사
은평구 진관내동, 진관외동, 구파발동 일원, 1백8만7천평(3,593,000㎡)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서울시 뉴타운 시범사업지구 중 하나이다. 뉴타운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은평뉴타운은 녹지율 42%로 판교 36%보다 높고, 최고층이 15층으로 용적률도 140% 낮아 쾌적한 주거공간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SH공사는 은평구 진관내동1지구를 9월에 약 4,514세대를 분양 할 예정이다. 1지구 A공구는 롯데건설과 삼환기업 컨소시엄이 임대 721가구, 분양 872가구로 총 1,593가구, B공구는 현대산업개발과 태영 컨소시엄이 임대 417가구, 분양 1,221가구로 총 1,638가구, C공구는 대우건설, SK건설 컨소시엄이 임대 523가구, 분양 760가구 총1,283가구를 공급한다. 1지구는 백운대와 서오릉 공원, 수변광장, 폭포공원, 습지공원, 창릉천이 조망되고 숲속의 별장 같은 고급형 생태마을로 조성할 예정이다. 유럽식 가로 블록 구조로 도입한 새로운 중정형 주거와 편익시설과 주거를 결합한 One-Stop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침에 북한산국립공원을 산책할 수 있다. 당초 예정보다 중대형 평형 물량이 늘어나는데다 내로라하는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을 맡아 관심이 더욱 고조된 상황이다. 전매전한 강화 조치나 원가연동제 등의 규제를 받지 않아. 입주 후 전매가 가능하다.
◈ 2006년 9월 경기/인천 입지분석 ◈
◆ 용인시 동백지구 세종건설
세종건설은 용인시 동백지구 804, 815블럭에서 91~92평형 타운하우스 55세대를 분양한다. 동백지구는 총 부지면적 98만평에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총 1만7천300여가구가 들어서는 택지다. 지구내 녹지율이 25%로 대규모 호수공원과 실개천이 조성되며 중심 상업용지에는 각종 백화점과 할인매장을 갖춘 테마쇼핑몰도 들어선다. 인근에 경전철 어정·동백·초당곡역이 건립될 예정(2008년)이다.
◆ 안양시 비산동 대림산업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05-12번지일대에서는 대림산업이 총 486가구를 지어 이 중 24~45평형 171가구를 분양한다. 경수산업도로를 이용해 서울과 수원으로 접근하기 수월하고, 인근에 중앙초ㆍ 부림중 등 교육시설과 이마트, 비산시장 등 쇼핑시설이 있다.
◆ 이천시 갈산동 (주)현진
(주)현진은 복선전철의 개통예정으로 관심이 높은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에서 ‘현진에버빌’을 분양한다. 갈산동 현진에버빌은 35A평형 100가구, 35B평형 50가구, 35C평형 52가구, 39A평형 54가구, 39B평형 23가구, 45평형 102가구, 56평형 24가구 총405가구로 구성되며 이천 최초로 680여평의 선큰가든(Sunken Garden)과 함께 영화감상실, 독서실,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형성된 복합문화레저센터와 고품격 마감재를 사용한 친환경 신주거문화를 선보인다. 특히, 4개 평형대에 7개 타입의 평면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하였고 발코니 확장과 가변형벽체를 활용한 다양한 공간구성이 가능하게끔 하였다. 이천 갈산동일대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및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등이 개통예정에 있어 이천 시·내외의 접근이 상당히 용이하다.
◆ 파주시 운정지구 한라건설
한라건설은 파주시 운정지구 A16블럭에서 총 937가구 모두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40~95평형 규모이고 경의선 운정역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이다. 운정지구 분양 물량 중 유일하게 2월 24일 이전에 사업승인을 받아 입주 후 등기하고 전매가 가능하다. 운정지구는 파주시 교하읍 일원 285만평에 분양되는 대규모 택지지구로 주택공사가 시행을 맡았다. 수도권 북부지역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 여러가지 개발호재가 풍부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변에 일산과 교하택지개발지구, 파주 LCD공장, 출판문화단지, 고양 국제전시장, 지방산업단지, 남북화물내륙기지(2011년) 등이 입지해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내 신도시 최초로 첨단 정보화도시(U-city)로 개발돼 주목된다. 교통시설도 제2자유로 개통, 경의선 복원 등으로 교통여건도 대폭 개선된다. 건교부는 파주운정지구와 서울 마포구 상암동을 연결하는 제2자유로를 200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00년 9월 착공한 경의선복원공사 역시 오는 2008년께 마무리될 계획으로 파주~서울이 30분 생활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인천시 서운동 임광토건
임광토건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동 38-1번지 일대에서 임광그대가 아파트를 분양한다. 평형은 34,43평형 373세대 규모로, 지하2층~지상28층 7개동으로 구성된다. 부평IC, 계양IC, 서울외곽순환도로, 작전역 등 광역교통망이 원만하고, 서운초·중·고가 도보3분거리, 작전초, 계양중 등 학군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왼편에 계산지구 1만여세대가 위치해 있고, 오른편에 서운동 일대(약 8만7천여평)재개발로 추진되는 미니신도시 프로젝트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지의 여건도 크게 개선될 확률이 높다. 그밖에 주변에 월마트, 까르푸, 서운체육공원(1만8천여평), 서부간선수로, 계양구청, 경찰서 등의 생활편익시설도 편리한 편이다.
◆ 수원시 화서동 벽산건설
벽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주공2단지를 재건축한다. 대지 2만4천여평에 기존 1천6백30가구의 화서주공2단지는 9~21층 27개동 24~45평형 1835가구로 새로 지어진다. 일반 분양분은 83가구다. 단지를 남향으로 배치, 건설할 계획이고, 단지 뒤에 숙지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주변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국철 수원선 화서역이 마을버스로 3분 걸린다. 의왕~과천간 도로를 통해 차로 서울 사당과 양재까지 30분이면 닿는다. 병무청, 수원여고, 팔달산 등이 인접해 있다.
◆ 용인시 성복동 CJ개발
CJ개발㈜은 용인 성복동 산 69-1번지일대에서 “성복나무엔” 총 1314가구를 1,2차로 나눠 분양한다. 성복나무엔 1차는 지하2층, 지상 11~20층으로 이루어지며, 39평형 114세대 46평형 48세대, 53평형 474세대, 55평형 2세대, 64평형 162세대, 68평형 4세대, 78평형 28세대, 94평형 6세대 총 838세대의 대형평형으로 구성된다. 2차는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총 476세대이며, 33평형 62세대, 39평형 138세대, 48평형 276세대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성복지구는 판교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판교개발에 따른 후광효과가 기대돼 실수요와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다. 특히 성복나무엔은 광교산 자락의 조망권이 가능하며 전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되고, 유럽형 마감재와 친환경 소재 사용으로 명품 아파트로 지을 예정이다. 또 단지 내 풍부한 공원과 산책로를 조성하므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것이다. 단지 인근에 2009년 신분당선 신성역이 개통하며, 2008년에는 양재-영덕간 6차선 327고속화도로가 생겨 강남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 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신분당선 신성역 주변에이마트와 롯데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인근에 9개의 초, 중, 고교가 있어 신명문 학군 형성이 기대된다.
◈ 2006년 9월 지방 입지분석 ◈
◆ 경남 마산시 진동면 한일건설
한일건설은 경남 마산시 진동면에 공급하는 '한일유앤아이'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32~68평형 총823가구로 구성되며 전가구 남향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고 진동만을 비롯해 시루봉, 수리봉, 진동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진동초, 삼진중고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진동면 일대는 진북지방산업단지와 진동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가 결합된 대규모 자족 신도시인 진동신도시가 개발 될 예정이다. 진북산업단지 완공, 마창대교 개통, 신마산항 개발 등의 호재를 안고 있다.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삼호
대림산업계열 ㈜삼호가 전남 광양시 광양읍 칠성3지구에 공급하는 ‘광양칠성 e-편한세상’의 모델하우스를 9월 8일 개관 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17층~20층 5개동 총423가구로 구성되며, 평형별로는 33평형 267가구, 45평형 156가구로 이뤄진다. 입주는 2008년 11월 예정이다. 광양칠성 e-편한세상은 남해고속도로 광양IC와 2번 국도를 이용해 동광양 및 순천 등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여수국제공항까지 접근성이 양호하다. 2010년까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1단계에 맞춰 전주-광양간 고속도로가 완성이 되고 경전선 및 전라선 복선화계획이 완료되면 시내외의 교통환경은 지금보다 훨씬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칠성초교, 광양중고, 광양여중고 등이 있으며, 광양지역이 농어촌 특별전형지역으로 대학특례진학이 가능하다. 또한 경제자유구역청, 교육청, 문화예술회관 등의 행정기관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고 서천체육공원과 서산 등산로 등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다.
◆경남 경주시 황성동 현진
(주)현진은 경북 경주시 황성동에 공급하는 ‘현진에버빌’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43~57평형 총60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현진에버빌은 기존에 경주지역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경주 최초의 선큰가든과 지상에 차가 없는 자연주의 아파트를 선보인다. 선큰가든과 연계되어 있는 복합문화레저센터는 약 800여평의 대형 시설로 휘트니스센터, 어학실, 플레이 그라운드 등 입주민들이 스포츠, 교육, 문화생활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다. 특히, 경주는 방사능폐기장 유치 및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이전 등 각종 호재들이 많은데다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강변로 및 7번 국도를 통해 포항이 20분대에 접근 가능하고 2010년도에 경주 고속철도 신경주역사(KTX) 신설이 계획 돼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인근에 삼성홈플러스와 경주한방병원, 경주시립도서관, 황성공원 경주실내체육관 등이 위치해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사동 대동주택
대동주택은 경북 경산시 28만평 최대 택지지구인 사동지구에 ‘대동다숲’을 9월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2층 지상14층~18층 21개동 규모로 34평형 768가구, 33평형 287가구, 31평형 173가구, 30평형 167가구 총1,39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남쪽에는 근린공원, 북쪽에는 저층 주택들이 자리 잡아 뛰어난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단지의 3면에 걸쳐 4만3천여평이 공원으로 둘러싸여 있고 생태환경신도시라는 택지개발컨셉에 맞게 단지 설계도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렸다. 숲길, 바람길, 물길을 통해 자연스런 생태계류를 형성하고 단지 전체를 삼림욕장화 할 계획이다. 또한 특화설계로서 각 세대마다 세대전용 웨어하우스(개별창고)를 제공하며 최상층엔 다락방, 지하주차장엔 셀프세차장을 제공하여 차량관리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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