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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2006-09-05 15:50
서울--(뉴스와이어)--지난 8월 24일 화제 속 개봉한 영화 <시간>이 2만이 넘는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배급사 스폰지는 3주차가 되는 9월 6일 수요일 이후부터 종로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영문자막 필름 상영을 결정했다.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30여개국에 판권을 판매하며 체코 카를로비 바리, 캐나다 토론토,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던 김기덕 감독의 신작 <시간>은 최근 시카고 국제영화제에서도 경쟁부문에 오르는 등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인구유동이 많은 서울 종로 지역에서의 영문자막버전 상영결정으로 더욱 다양한 관객에게 영화감상의 기회가 부여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영화제용 프린트와 동일한 버전으로 제작된 이번 필름은 국내 관객들에게도 색다른 감상을 안겨줄 예정이다. 영화관 정보는 www.spongehou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