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한화갑 대표는 검찰의 독립은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는 주문이 있었고, 이에 대해 김성호 법무부 장관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검찰독립은 반드시 이루겠다는 답변이 있었다.
특히, 사행산업 수사를 둘러싸고 일부 국민들이 수사가 흐지부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사행산업 수사의 결과에 따라서 검찰 수사 독립의 척도로 보고 있다는 이낙연 의원의 지적에 대해서 국민의 기대치가 높지만 로비부분을 중점으로 해서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했다. <끝>
2006년 9월 6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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