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슈가 아유미의 솔로 데뷔곡 '큐티 하니'의 원곡 가수이자 일본 최고 인기 섹시 가수 코다 쿠미가 영화 <워터스>의 주제가를 불러 국내 팬들에게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모두를 사로잡고 있는 그녀가 영화<워터스>를 위해 처음으로 영화주제가에 도전하기로 한 것! 그녀가 부른 <워터스> 주제가 ‘Boys♡Girls’는 호스트를 소재로 다루면서도 유쾌한 청춘 영화인 이 작품에 딱 맞는 상큼한 곡이다.

오는 9월 22일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송페스티발 일본측 대표로 일본의 동방신기로 불리는 인기 남성그룹 아라시와 함께 내한하기로 해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다 쿠미는 일본 최대 기획사이자 보아의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의 간판 여가수. 현재 발표한 두 장의 베스트 앨범이 연거푸 밀리언 셀러에 오르는 등 각종 차트를 휩쓸고 있는 일본 최고의 가수다.

시원한 목소리의 코다 쿠미가 가세하여 유쾌함이 한층 더해진 청춘 호스트무비 <워터스>는 오구리 슌, 마츠오 토시노부 등 일본의 훈남 스타 7인방이 신참 호스트로 분하여, 한 소녀를 위해 의기투합하여 최고로 물 좋은 비즈니스를 벌인다는 유쾌한 청춘 스토리로 9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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