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선호텔(대표이사 이석구)은 “회사에 놀러 와라.”라는 캐츠 플레이즈로 펀 경영(Fun Management)를 지난 8월부터 실시하며 직원들이 회사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조선호텔은 “회사에 놀러 와라.”라는 캐츠프레이즈를 가지고 지난 8월부터 펀 경영(Fun Management)을 실시하고 있다. 회사에서 즐거운 일을 만들고, 서로 공유하도록 장려하고 있는 운동이다. ‘회사’를 생각하면 상사의 꾸짖음, 쌓여 있는 업무, 매출 압박 등 스트레스 받는 일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집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는 생각보다 즐거운 일도 많은 곳이다. 이호진 인사팀장은 “자, 한 번 우리 모두가 얼마나 서로를 좋아하고 있는지, 즐거운 일이 있었는지, 서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자는 뜻에서 운동을 펼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일하면서 겪은 황당한 사건, 휴가 동안 있었던 즐거운 추억을 이야기하면 크게 웃는 것. 일을 마치면 수고했다고 등 두드려 주는 것. 이것은 직장동료들끼리만 할 수 있는 작은 기쁨이다. 이런 기쁨을 공개적으로 자랑하면서 사내 분위기를 부드럽고 가볍게 해 즐거운 일터를 가꾸어 나가는 것이다. 조선호텔 직원들은 회사에서 함께 나눈 즐거웠던 일을 인터넷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자랑하면서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게 된다.

구체적인 예로 7명의 여자들로만 구성된(그 중 5명은 싱글) 기획홍보섹션은 ‘미팅 주선하기’‘서로의 미모 칭찬하기’ ‘간식 타임 갖기’부터 커멘드센터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공유하기, 뱅커스 클럽 주방은 지방별 사투리로 미팅을 시작과 박장대소, 책상대소, 뱃살대소, 파안대소와 같은 웃음법 연습하기 등을 했으며 이외에도 함께 미술관 관람, 산책하기, 최신 유머 공유하기, 초롱초롱 예쁜 눈 만들기 체조 등 나름대로 작은 이벤트를 만들면서 긴장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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