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유물에 깃든 소리향’ 개최
자연과 어울려 우리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흥겨운 여가시간이 될 것이다.
1부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로 지정된 기악합주 “대취타”를 시작으로 가야금 병창, 민요, 성주풀이 춤, 기악합주 “산조”, 부채춤, 진도아리랑 배우기 순으로 약 50분간 진행되며,
2부에서는 관현악 연주와 국악가요 찔레꽃, 산도깨비, 배 띄어라를 공연하며 관현악 반주로 성주풀이, 쾌지나칭칭나네, 옹헤야,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번 공연은 박물관과 국악원의 만남을 통하여 유·무형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 연 명 : 유물에 깃든 소리향
일 시 : 2006년 9월 16일 (토) 오후 7시 30분~9시
장 소 : 국립진주박물관 앞마당
공 연 단 :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
※ 본 공연은 우천 시 다음 날로 연기됩니다.
웹사이트: http://jinju.museum.go.kr
연락처
국립진주박물관 관리과 유연주 055-740-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