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에 거주하는 이동분(여, 59세)씨가 이번 제7회 사회복지의 날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아 감동을 주고 있다.

이동분씨는 22년에 걸쳐 반장, 부녀회장을 맡아 지역사회봉사에 솔선수범해 왔으며 지난 6월 결성된 도당동 사랑회의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스로 돈까스를 만들어 판매한 이익금을 불우이웃에게 나누는 선행을 펼쳤다.

돈까스 판매이익금은 독거노인들에게 사랑의 밥상 차려드리기, 효도관광, 결식아동을 위한 도시락 배달 등을 실천하여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을 실천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또한, 도당동 자율방범대 대원으로서 도당동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질서유지 및 미아발생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봉사에 앞장서는 등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대통령표창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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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김옥희 032-320-3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