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3고수 코미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크랭크 업

서울--(뉴스와이어)--제목만 들어도 보고 싶어지는 영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감독 박성균, 주연 신현준, 최성국, 권오중, ㈜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이 지난 25일,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무리 지으며 5개월여에 걸친 대장정의 막을 화려하게 내렸다. 봄, 여름 두 계절을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과 함께 보낸 신현준, 최성국, 권오중, 이 세 김관장은 모든 촬영이 끝났다는 아쉬움에 눈물 한 방울을 보이기도 했다는 소식!

웃다가 웃다가 ~ 끝났습니다! 웃음꽃 만발 크랭크업 현장포착!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의 마지막 촬영은 지난 8월 25일, 수색역 부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신현준, 최성국, 권오중, 세 김관장은 코믹한 ‘김관장식’ 무술을 소화하며 마지막 촬영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 스텝들의 격려를 받았다. 이틀에 걸친 와이어 촬영으로 온몸에 근육통을 호소하면서도 가공할 만한 무술실력을 거침없이 선보이던 세 김관장은 마지막 촬영에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로 고난이도 무술동작을 반복했다. 이날 촬영 내용은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의 오프닝 타이틀. 영화의 마지막 촬영을 영화의 시작인 오프닝 타이틀로 장식하게 된 김관장들은 파랗게 펼쳐진 블루스크린 위에서 난이도가 상당한 아크로바틱 자세의 무술 시범은 물론 자신들의 강력한 무기인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이기에 여념이 없었다. 캐릭터 연기와 속사포 같은 애드립을 쉴 틈 없이 선보이는 세 배우 덕에 촬영장은 웃음 꽃이 만발했다는 후문이다!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의 촬영현장은 과연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여유롭고 따뜻한 웃음으로 가득했다고.

쉴새 없는 웃음과 감동의 눈물 한 방울~ 올 겨울 확실한 웃음을 약속한다!

세 김관장이 합동으로 멋진 포즈를 잡으며 기합을 넣는 것을 끝으로 모든 촬영이 끝났다.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의 마지막 장면의 ‘컷’ 소리가 나기가 무섭게 세 김관장들은 미리 준비한 샴페인과 맥주를 들고 모든 스텝들과 함께 기쁨의 악수를 나누며 감사와 대박 기원의 축배를 들었다. 특히 택견 김관장역의 신현준은 <은행나무 침대>의 출연부터 인연을 맺고 있던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의 ‘숨겨진 관장’ 박성균 감독과 함께 고생한 노고와 아쉬움에 감동의 포옹을 하기도 해 스텝들의 박수를 받았다. 신현준은 “올 겨울 관객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반드시 확실한 웃음을 선보이겠다”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검도 김관장 최성국은 “내가 출연했던 영화 중 최고로 웃긴 영화다! 완성된 영화가 나도 무척 기대된다”고 말해 더욱 기대감을 자아냈다. 쿵후 김관장 권오중은 “직접 어려운 쿵후 동작을 소화하느라 많이 힘들고 다치기도 했지만 촬영기간 내내 너무 즐거워서 힘든 건 다 잊을 수 있었다. 우리가 즐거웠던 만큼 관객들도 반드시 느낄 거라고 믿는다. 겨울까지 꼭 기다려 달라” 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막강 쓰리펀치의 3고수 코미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은 8월 25일 크랭크업 했으며, 오는 겨울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연락처

영화방 최미숙차장 2272-242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