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아이리쉬 펍& 레스토랑 오킴스는 9월30일(토)까지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허리우드로 변신한다. “렛츠 고! 허리우드(Let’s Go! Hollywood)”라는 이름으로 오킴스가 허리우드 스튜디오처럼 꾸며지며, 허리우드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직원들이 영화 제목을 가진 메뉴를 서비스를 한다. 이 메뉴들은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즐기는 메뉴를 기초로 해 만든 것이다.

허리우드 세트 메뉴는 에피타이저인 모듬 샐러드에 타타키 비프와 수프, 그리고 디저트인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이 사과 타르트와 커피는 기본으로 제공되며, 좋아하는 영화를 선택하면 그에 어울리는 메뉴가 나온다. 그랑블루는 샤프론 리조또에 파마산 치즈를 입힌 농어구이, 글루미 선데이는 데리야끼 소스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 비프롤, 타이타닉은 아스파라거스와 그린샐러드를 곁들인 왕 새우 구이, 프리티 우먼은 버섯 소스를 함께한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 007 어나더데이는 버섯 소스에 빵 가루를 입힌 양갈비 구이다.

또한 9월29일(금) 저녁에는 고객 모두와 함께 영화 속으로 빠져드는 허리우드 파티를 연다.. 영화 알아 맞추기, 베스트 드레서 선발 등의 게임과 더불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 세트메뉴 가격: 4만9천원(세금, 봉사료 별도)
- 문의 및 예약: 02)317-0388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연락처

안주연 주임 02-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