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남북분단 61주년을 맞아 자유청년연대는 북한인권국제연대,나라사랑시민연대와 공동 주최로 8월 25일부터 11월 초까지 61일간 일정으로 서울 각지역(대학로,광화문,강남,신촌,서울역,종로)을 순회하며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사진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17일간 첫 사진전을 가진후 9월 11일부터는 광화문으로 이동하여 동화면세점앞에서 행사를 개최한 후 9월 15일부터는 10월 2일까지 광화문우체국 앞으로 옮겨 행사를 계속한다.

행사를 주관중인 최용호 대표는 대학로에서 많은 젊은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에게 북한 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 큰 호응을 받았고, 앞으로도 계속 젊은층을 상대로 북한 민주화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북한인권 사진 전시와 중국에서 탈북자를 돕다 5년형을 언도받고 4년째 억울하게 수감중인 최영훈씨 석방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매일 저녁 7시 이후에는 2시간동안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촛불시위로 진행되고 있다.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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