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2명은 승진 목표가 ‘CEO’이며, 특히 벤처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무려 32.1%가 ‘CEO’를 꿈꾸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836명을 대상으로 “승진 목표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본 결과 19.9%가 ‘CEO’라고 응답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임원’ 19.2%, ‘부장’ 17.3%, ‘과장’ 16.5% 등의 순이었다.
근무하는 기업별로 살펴보면, 대기업은 ‘임원’(24.9%), 공기업은 ‘부장’(25.6%), ‘외국계 기업’은 ‘과장’(26.8%), 중소기업(22.8%)과 벤처기업(32.1%)은 ‘CEO’를 목표로 꼽은 직장인이 가장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은 ‘임원’(22.8%)과 ‘CEO’(22.6%)라는 응답이 많았던 반면, 여성은 ‘사원’(23.7%)과 ‘대리’(19.6%)라는 응답이 많아 여성과 남성의 승진 목표의 차이가 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실제로 가능하다고 예상되는 승진 위치는 ‘부장’이 2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과장’ 18.8%, ‘임원’ 18.1% 등의 순이었으며 ‘CEO’는 14.7%에 그쳤다.
예상되는 승진 위치의 경우도 남성은 ‘부장’이 30.9%로 가장 많았던 것에 반해 여성은 ‘대리’가 24.7%로 가장 높았으며, ‘사원’이라는 응답의 경우 남성은 6.1%에 불과했으나 여성은 18.6%로 남성에 비해 승진에 대한 기대치가 낮음을 보여주었다.
한편, 승진을 위해 가장 필요한 노력은 ‘탁월한 업무 성과를 위한 노력’을 꼽은 응답자가 36.2%로 가장 많았고, 그 외에 ‘다방면의 업무 지식 습득’ 15.8%, ‘원만한 대인관계 유지’ 12.7%, ‘카리스마 있는 리더쉽’ 11.8% 등이 있었다.
현재 승진을 위해 하고 있는 노력(복수응답 허용) 역시 ‘탁월한 업무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이 51%로 가장 많았고, ‘원만한 대인관계 유지’ 46%, ‘다방면의 업무지식 습득’이 40.6%, ‘폭넓은 인맥관리’ 30.2%, ‘리더쉽을 키우는 노력’ 24.3%, ‘적절한 처세’ 15.3%, ‘야근/특근으로 성실함 강조’ 11.9%의 순이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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