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국민동생 유승호, 제2의 조승우로 기대
‘ruelo’의 아이디를 가진 한 네티즌은 “눈웃음이 딱 조승우 판박이’라며 ‘잘 커주길 바란다’는 기대감을표현 했으며, 한 네티즌은 ‘백만불짜리 미소를 가진 배우’로 극찬했다. 이번 설문을 통해 유승호는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조승우의 뒤를 이어 남성미와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로 네티즌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많은 누나들의 로망스의 대상으로까지 자리잡은 유승호에게 한 네티즌은 "정말 착하게 자랐구나. 얼른 자라서 누나에게 오렴" 이라는 재치 있는 댓글까지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화 <집으로…> 출연 당시 9살이었던 유승호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해 어엿한 청소년이 됐다. 불과 4년 전인 <집으로…> 출연 당시에 비해 키도 훌쩍 크고 얼굴선도 굵어져 소년에서 남성미까지 이제 보이고 있다.
유승호는 <마음이...>에서 성숙된 외모만이 아니라 성인 연기자를 능가하는 놀라운 연기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선보이며 충무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에 작은 얼굴과 긴 다리, 매력적인 눈웃음까지 더해지니 여자 스탭들과 여대생 팬들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꽃 미남 배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유승호는 최근 영화전문잡지 씨네21에서 조사한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기대주 1위로 꼽혔고 지난해 이미 한 인터넷 매체 조사 결과 앞으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할 것 같은 기대주 1위로 뽑힌바 있어 배우로서의 기대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성숙된 연기자로서의 진면모를 보여줄 유승호 주연의 영화 <마음이…>는 성깔 있는 소년과 한결 같은 개가 펼쳐가는 유쾌하고 가슴 찡한 동거 스토리를 그린 감동 영화로 오는 추석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연락처
화인웍스픽쳐스 02-514-1558 마케팅팀 최원영 팀장 017-348-3896 문금영 과장 011-9637-5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