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CAD/CAM, Robotics, CNC 분야에 적용할 모션 컨트롤러 기술의 향후 방향을 제시하는 국제기술세미나가 열린다.

조선대학교 NURI 첨단치의공학인력사업단(단장 강동완)과 치과용 정밀장비 및 부품 RIC(센터장 강동완)는 미국 MIT대학 출신으로 벤처기업 소프트 서보시스템을 창업한 양부호 박사를 초청하여 공과대학 교수 및 대학원생, 첨단치의공학인력사업단 참여 학생, 호남지역 공작기계·자동차 관련 산업체 연구진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9월 15일(금) 오전 10시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국제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재일교포 3세인 양부호 박사는 일본 교토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MIT대학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MIT 교수직을 그만 두고 미국 보스톤에서 PC 기반 모션 컨트롤러 전문 개발업체인 소프트서보시스템을 창업했다.

Motion Control / CNC / Robotics 분야에서 15년 이상 이론 및 실기 경력을 자랑하는 양박사는 이날 ‘The Future of Motion Control Has Arrived’모션 컨트롤러 기술의 향후 방향제시 및 신기술 도입과 활용에 대해 강연한다.

그가 개발한 소프트 모션은 주로 공작기계 분야를 비롯해 레이저 가공기·마킹기와 인젝션 머신 그리고 글라스 커팅 및 폴리싱 머신 이외에도 나노 정밀도의 초정밀 가공기와 목재 가공기 그리고 라우팅 머신 및 조각기 등에 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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