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는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국내 최초의 PlayStation?2 용 RPG 대작 ‘마그나카르타: 진홍의 성흔(이하 마그나카르타)’의 2004년 12월 1일 국내 발매를 앞두고, 겨울 시장을 겨냥하여 한국코카-콜라(대표 아서 반 벤섬)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카-콜라, 일본에선 <파이널 판타지XII>와 한국에선 <마그나카르타>와 각각 공동마케팅

SCEK와 한국 코카-콜라는 PS2용 RPG ‘마그나카르타’의 수려하고 환상적인 동영상과 캐릭터를 코카-콜라 상품 이미지와 접목시켜 별도의 광고영상을 특별 제작하고, 12월 초부터 대대적으로 극장용 영상광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코카-콜라가 운영하며, 방문자수 천백만명과 가입 회원이 백십만을 넘으며, 엔터테인먼트 포탈사이트로 손색이 없는 코크플레이닷컴(CokePlay.com)에 마그나카르타와 코카-콜라를 소재로 한 미니게임을 선보이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마그나카르타의 게임 캐릭터 그려 넣은 3종류의 코카-콜라 캔(약 1,200만캔) 제작 등 다양한 광고 활동과 이벤트 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국코카-콜라 고경곤 상무는 “젊은 세대의 대표 브랜드인 코카-콜라와 비디오게임 종주국 일본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마그나카르타의 우수한 콘텐트를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그나카르타는 캐릭터 디자인과 그래픽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서 향후에도 콘텐트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SCEK의 조민성 마케팅본부장은 “플레이스테이션2의 재미와 감동을 일반인에게 보다 가깝게 선보이기 위해 한국코카-콜라와 대대적인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무엇보다 PS2용 게임 마그나카르타의 게임성과 작품성이 뛰어났기 때문에 공동 프로모션이 가능하게 되었다” 고 밝혔습니다.

SCEK와 한국코카-콜라는 국산 PS2용 게임 ‘마그나카르타’를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에서의 판매 증진은 물론이고, 상호 공동 소비자들에게 비디오게임에 대한 인식 전환과 나아가 국내 비디오게임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계기로 삼는다는 전략입니다.

SCEK는 특히, 게임업계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선물시즌과 겨울방학 시장을 겨냥해 케이블 TV, 지면 광고,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최고 수준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해 최초의 국산 PS2용 RPG 대작 마그나카르타의 본격적인 Boom-Up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개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세계적인 비디오 게임기PLAYSTATION 3, PlayStation2, PSP (PlayStation Portable)의 한국 비지니스를 총괄하고 있다.또한 한국의 우수한 게임 개발사들의 비디오게임 개발 장려하고 나아가 국내 비디오 게임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한국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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