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음악회와 태교강좌의 아주 특별한 만남

서울--(뉴스와이어)--문화공연 기획 제작사 유니플래너스의 String Quartet ‘유로클래식멤버스’에서는 오늘 9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천아트홀(3호선 압구정역 5번출구)에서 아주 특별한 태교음악회 '앙팡 콘서트'를 연다.

이 음악회가 특별한 이유는 공연이 끝난 후 프로이드 정신분석 연구소의 부소장 김은옥 강사(카톨릭 대학원 상담학 석사, MBTI 전문강사, 부모교육전문강사, 놀이치료사)의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무료강좌 "Good Enough Mother"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음악감상과 유명 강사의 강좌를 하나의 문화상품으로 엮어 이동이 불편한 산모들에게 한번의 나들이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전달하는 이번 음악회는 설경 P&P, 레드컴 CNC, 미라인피부과, 성모아이센터, 세이베베, P&G의 큐티, 베이비스토리, 맥컬리코리아, 삼익학원 등 클래식 공연에서는 흔히 찾아 볼 수 없는 많은 수의 후원, 협력 업체들을 보아도 그 특별함이 느껴진다. 각 업체들과는 공연 전, 후 다양한 On-Offline 이벤트를 진행한다.

'앙팡 콘서트'는 단순히 태교에 좋을 듯한 클래식 편곡과 유명 연주자, 협연자를 앞에 내세우는 여타 태교음악회와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대적 태교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음악을 들을 수 없는 태아에게 소리의 울림을 전달하고자 직접적으로 아름다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피아노. 현. 관악기(클라리넷, 플룻)를 바탕으로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사람의 목소리 소프라노 성악곡을 가미하여 레퍼토리를 구성하였으며 정통 클래식 이외에도 귀에 익었던 영화 OST, CF 배경음악, Jazz 등 자주 접할 수 있는 곡을 함께 선곡하여 친근함을 더하였고 모두 실내악에 맞게 다시 편곡한 곡으로 기존 음악회나 기계를 통하여 듣는 태교음반의 소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차별된 감흥을 느낄 수 있게 기획되었다.

또한 음악 감상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시인 김건형님의 해설과, 다양한 도움 영상까지 곁들여진 이번 콘서트는 음악 애호가들에게도 클래식 세계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음악회의 협연으로 플롯 유현수, 피아노 이수희, 클라리넷 박진철, 콘트라베이스 손치호, 그리고 소프라노 남지아가 함께 출연한다.

유니플래너스는 이번 '앙팡 콘서트'를 내달부터 전국순회공연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joyconce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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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플래너스 홍보실 리노 실장, 02-561-4653, 016-230-4965,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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