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클래식 에듀테인먼트 공연, 태교음악회 ‘앙팡 콘서트’
공연이 끝난 후인 지금도 감상문, 후기 이벤트를 마련하여 당선작에게도 다양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본 공연은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공연이 되어 그날의 특별한 감성 체험을 관객들은 계속하여 떠올리고 입에서 입으로 전하고 있다.
‘앙팡 콘서트’의 기획사인 유니플래너스는 단순히 공연 위주만으로 이루어졌던 기존 클래식 음악회를 강좌와 묶어 에듀테인먼트 상품화 하였고 극장 안과 밖을 기업들의 새로운 홍보 마케팅 장소로 제공함으로써 작은 태교박람회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이 때문에 클래식 공연계에서는 새로운 클래식 문화상품과 시장을 만들어 냈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다음달부터 지방공연으로도 확대 될 ‘앙팡 콘서트’는 벌써부터 태교, 임산, 출산과 관련된 많은 지방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상대적으로 문화공연에 목말라 하는 지방의 관객들도 기대가 벌써부터 대단하다.
보통 공연상품은 공연장소와 시간이 확정된 상태에서 후원, 협찬업체를 찾는 것이 마케팅 단계이지만 ‘앙팡 콘서트’의 지방 공연의 경우는 이색적으로 후원, 협찬업체를 먼저 선정한 이후 함께 공동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후원하는 입장에서는 본격적인 공연홍보 이전부터 공연이 끝나고 난 뒤에도 긴 시일 동안 홍보노출의 효과를 볼 수 있고 제작사측으로도 안정된 제작비를 확보할 수 있어 공연상품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좋은 공연과 이벤트를 접할 수 있는 관객의 즐거움 또한 배로 늘어난다고 볼 수 있다.
이색적인 기획과 마케팅으로 새로운 클래식 에듀테인먼트 상품을 보여준 ‘앙팡 콘서트’의 행보가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joyconce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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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플래너스 홍보실 리노 실장, 02-561-4653, 016-230-4965,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Uni-Planners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