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설계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컨텐츠 회사의 한국 법인인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 www.autodesk.co.kr)는 오토데스크의 산업디자인(Alias)부문 공인 총판사와 공인 리셀러로 ㈜소프트뱅크커머스코리아(대표 손영돈, www.softbank.co.kr)와 ㈜유투인터랙티브(대표 허도석, www.u2interactive.co.kr)를 각각 선정하고 오늘 협약식을 가졌다.

오토데스크코리아는 새롭게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된 2개 회사와 협력해 상업용과 교육용 분야에서 `알리아스 스튜디오(Alias Studio)’ 제품 관련 솔루션 판매, 컨설팅, 마케팅, 고객 지원 서비스 등 업무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오토데스크코리아의 남기환 대표이사는 “2005년 10월 오토데스크와 알리아스의 합병 발표 이후 여러 고객에게 더욱 많은 지원과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에 새롭게 총판사와 공인 리셀러를 선정해 정식 협약식을 했다”며 “오토데스크와 두 개 회사는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특화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고객에 대한 교육과 소프트웨어 지원 및 사후 관리는 물론 잠재 고객의 질의 응대와 컨설팅에도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기환 대표는 덧붙여, “오토데스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조, 디자인 분야 솔루션 공급업체 (Provider)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으며 동시에 고객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Alias Studio 총판사로 선정된 소프트뱅크커머스코리아는 오토데스크와 알리아스의 합병 이전부터 `Alias Studio’의 교육용 부문 총판사로 활동해왔으며, 해마다 비즈니스 파트너 가운데 가장 실적이 우수한 업체에 수여하는 “Newcomer of the year2005”를 수상한데 이어 2006년도 2월에는 초기 년도 최다 매출 달성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소프트뱅크커머스는 금번 Autodesk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계기로 기존 고객 지원 및 신규 비즈니스 개척에 더욱 적극적으로 접근해 나갈 계획이다.

소프트뱅크커머스의 손영돈 대표는 “이번 파트너쉽 체결을 계기로 오토데스크와 함께 3D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여, IT 산업의 기치를 다지며, 하반기 본사 소프트뱅크의 정책에 맞춰 모바일 사업과 신규 솔루션 사업 영역의 확대를 위한 구조 정비에 박차를 가해, 시장을 공략하겠다”라며 강한 사업의지를 표방했다.

또한 산업디자인 및 CAID 컨설팅 전문업체로서, 이번에 공인 리셀러로 새롭게 선정된 유투인터랙티브의 허도석 대표는 “우리 회사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설계부문과의 원활한 업무 협조가 가능하도록 하는 설계 툴(Tool)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단순히 상품만 전달하는 판매 방식에서 탈피해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공급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이 Autodesk Alias 제품군을 고객사의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시키는 과정 전반을 지원해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연락처

오토데스크코리아 이유정 과장 02)3484-3429, 이메일 보내기
beyond 배문선 실장 02)515-7241, 017-202-909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