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스’ 의 7인 호스트를 대신할 한국배우7인
<우행시>와 <워터스>은 14일 동시에 개봉하여 주연으로 출연한 강동원, 오구리슌이 한일 대표 배우로 스크린에서 대 격돌을 펼치기도 하였다.
2위로는 조인성이, 3위에는 원빈이 뽑혔으며, 현빈, 장동건, 소지섭, 천정명이 그 뒤를 이었다.
<워터스>는 드라마<꽃보다 남자>의 오구리 슌, 영화<플라이, 대디 플라이>의 마츠오 토시노부 등 일본을 이끌어가는 꽃미남 스타 7인방이 신참 호스트로 분하여, 한 소녀를 위해 의기투합하여 최고로 물 좋은 비즈니스를 벌인다는 유쾌한 청춘스토리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바닷가의 호스트바를 배경으로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 깜짝 놀랄 반전까지 알차게 선보여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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