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유승호VS 최고봉 조승우

서울--(뉴스와이어)--10월 26일 개봉하는 <마음이...>(감독 : 박은형, 오달균, 제작:화인웍스, SBS프로덕션) 올 가을 극장가는 두 형제가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들뜨게 할 것으로 보인다.

추석 기대작인 <타짜>의 조승우와 10월 26일 개봉하는 <마음이…>의 유승호가 그 주인공.

지난 12일 인터넷 사이트 인터파크(www.interpark.co.kr)에서 실시한 온라인 폴에서 유승호의 닮은 꼴이 조승우라는 네티즌의 평가와 함께 두 형제의 신작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한 카리스마와 달콤한 미소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조승우와 최근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누나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유승호의 대결인 <타짜>와 <마음이…>. 개봉시기는 다르지만 올 가을 극장가를 섭렵할 두 형제의 작품이다.

<타짜>에서 고니역을 맡은 조승우는 기존의 미소년다운 이미지를 벗고 거친 캐릭터를 잘 소화해 냈다. 천방지축 모습부터 노련한 놀음꾼까지 다양한 연기를 펼친 조승우의 또 한번의 연기변신에 많은 여성관객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편 <마음이…>에서 찬이역을 맡은 유승호는 4년 전 전국민의 가슴을 울렸던 아역 이미지를 벗고 남성적 면모가 느껴지는 당찬 소년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유승호는 국내최초로 연기하는 개와 함께 호흡을 맞춰 독특한 연기경험을 하게 되었다.

유승호는 <마음이...>에서 성숙된 외모만이 아니라 성인 연기자를 능가하는 놀라운 연기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에 작은 얼굴과 긴 다리, 매력적인 눈웃음까지 더해지니 여자 스탭들과 여대생 팬들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꽃 미남 배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성숙된 배우로의 진면모를 보여줄 유승호 주연의 영화 <마음이…>는 성깔 있는 소년과 한결 같은 개가 펼쳐가는 유쾌하고 가슴 찡한 동거 스토리를 그린 감동 영화이다. 10월 26일 개봉한다.

연락처

화인웍스픽쳐스 02-514-1558 마케팅팀 최원영 팀장 017-348-3896 문금영 과장 011-9637-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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