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기획/창작 전문교육과정 출범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하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현장형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이번 과정은 기획과 창작 등 45명의 소수정예 인력이 입학했다.
강사진은 이현세 대표교수를 비롯해, 박성우, 조미라 교수 등 책임교수 2명과 ‘영원한 제국’의 작가 이인화 교수, ‘돌아와요 순애씨’의 작가 최순식 교수, 영화제작사 신씨네의 신철 대표, 드라마 ‘주몽’의 제작사 초록뱀의 김기범 대표,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 (주)오콘의 김일호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실무 프로젝트와 맞춤형 실습을 중심으로 기획전공과 창작전공, 교수와 학생, 기업과 과정간의 연계 교육을 통해, 문화콘텐츠산업의 핵심기업 인턴십, 기획/창작 기업 프로젝트의 참여기회를 제공받는 등의 교육특전을 누리게 된다.
한편 입학식에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서병문 원장을 비롯하여, 문화관광부 황준석 팀장, 이현세 대표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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