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율이 급증하는 사회에서 재혼이 갖는 의미는 최선의 재혼은 없다. 하지만 성공적인 재혼은 있다고 말한다.
세 가구 당 한 가구가 이혼하는시대. 하루 평균 640쌍 정도가 이혼하고 있다, 그 만큼 이혼한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혼하는 평균 연령대가 남자는(42.1세), 여자는(38.7세) 전년에 비해 각각 0.3세 많아졌다. 15년 이상 함께 살아온 부부의 이혼은 전체 이혼의 (19.4%)를 차지해 전년 비(0.5%)가 늘었다.
재혼 결혼정보회사 예가(www.yega3040.com)와 두리모아(www.durimoa.co.kr)가 18일 재혼 대상자 남녀 700명(남370명, 여33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전자메일을 통해 이혼 이후 ‘성공적인 재혼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남(68.5%)가 재혼 후 성(性)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것. 여성(70.7%)은 남성과 동일 한 성을 다시 찾았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남성(19.8%)의 경우에는 경제력, 환경이 안정적이다. 술, 담배 건강문제에 대해 (16.4%)나 관심을 더욱더 가질 수 있어 좋다. 또 다른 여성(25.7%)는 가장 큰 고민이 경제력이 필요함을 해소해 준다. 다른 여성(5.8%)은 심리적, 정신적인 안정감을 갖고, 성생활을 통해 안정적이다. 남성과 여성의 공통점인 서로의 배우자에 대해 빨리 만나기를 원하는 것으로 크게 조사됐다.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결혼정보회사 ‘두리모아’ 조미연 상담 팀장은 이혼 후 남녀의 재혼 성향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재혼 대상자 대부분이 서로 망설이다 상대의 배우자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최선의 재혼을 시도해보지만 성공적인 인연을 만나질 못한다. 하지만 “상대의 배우자를 기다리지 않는 재혼 대상자들은 최선의 재혼이 아닌 성공적인 재혼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두리모아 개요
두리모아는 결혼을 생각하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소홀히 결정하지 않도록 신뢰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폭넓고 현명한 선택을 함으로서 진실된 만남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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