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부활’ 엄니손 가문이 압구정에 떴다
왁자지껄~ 바글바글~ 웃음과 열기가 가득했던 사랑의 포차 이벤트
네이버의 해피빈과 함께 한 ‘일일 사랑의 포장마차’ 참여를 위해 지난 9월 18일(월) 압구정의 한 실외 포장마차에 <가문의 부활> 주연배우들이 깜짝 등장했다. <가문의 부활>팀이 총 출동한 이번 행사는 특히 영화 속 인재(신현준 분)의 오른팔, 종면 역의 정준하가 사회를 맡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가문의 부활>과 관련 되는 연상 퀴즈와 영화 속에 배우들이 직접 착용했던 의상들을 경매하는 ‘의상경매 이벤트’ 그리고 영화 속에서 ‘엄니손 김치’ 업체를 운영했던 배우들인 만큼 직접 손님들에게 김치를 나눠주는 ‘김치배달’까지 <가문의 부활> 개봉 직전에 열린 야심 찬 이벤트답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손님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김치배달’ 이벤트는 영화 속 김치 전문가들인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신이, 임형준이 영화에서 실제로 사용된 ‘엄니손 앞치마’를 직접 착용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김치를 나눠주며 일일이 손님들에게 <가문의 부활>을 직접 홍보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어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영화 제목이 <가문의 부활> 인 만큼 자원봉사자들이 ‘부활’을 뜻하는 달걀을 팔아 기부금을 모으는 행사도 진행되어 뜻깊은 행사의 목적을 더했다. 이날 사랑의 포장마차 행사에서 모인 수익금과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더욱 뜨거웠던 포장마차!!
이날 일일 포장마차에 참여한 배우들은 정성을 다해 손님을 맞이하고 열성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미리 준비한 추석맞이 송편을 직접 일반 손님들에게까지 나눠주는 정성을 보였으며, 탁재훈은 ‘초성퀴즈’를 맞춘 손님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면서 깜짝 포옹까지 더해 좌중을 술렁거리게 했다. 정준하는 불우한 이웃을 돕는 행사의 취지답게 이벤트 사회 중간에 선뜻 기부금을 내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많은 일반 손님들은 늘 스크린을 통해서만 접했던 배우들이 직접 음식을 나눠주고 게임을 함께하는 흔치 않은 기회에 무척 즐거워하는 반응을 보였으며, 중간중간 상영된 <가문의 부활> 메이킹 하이라이트와 예고편 덕분에 포차 현장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많은 손님들이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탭들을 향해 ‘가문의 부활 파이팅!’ ‘가문의 부활, 대박나세요~’ 등의 응원멘트를 보내 <가문의 부활> 흥행을 위한 기를 모아주었다.
작년에 이어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가문의 부활>은 전 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웃음과 풍부한 볼거리로 무장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월 17일 크랭크업해 <가문의 부활>은 ‘엄니손’ 김치사업으로 성공한 홍회장 일가와 그를 시기하는 ‘명필’(공형진 분)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가족애 등으로 오는 9월 21일 개봉하여 대한민국을 또 한번 웃음으로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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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방 최미숙차장 2272-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