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8월 10일에 개봉하여 여전히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서 상영되고 있는 영화 <유레루>가 관객 4만 명을 돌파하였다.

화려한 외모의 오다기리 죠의 스타성 뿐 아니라 형 역의 카가와 테루유키의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영화 자체의 뛰어난 작품성이 이토록 오래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열화와 같은 관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유레루>는 대전둔산 프리머스, 대전 아트시네마, 전주 프리머스, 광주극장, 부산 국도극장 등으로 확대 개봉을 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현재 CQN명동과 씨네큐브에서 장기상영을 하고 있다.

<유레루>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 소유욕 강하고 자유분방한 동생과 현실에 순응하며 지내는 형 사이에 벌어지는 위태로운 상황과 엇갈리는 감정을 긴장감 있게 다룬 뛰어난 수작이다. <유레루>는 식을 줄 모르는 인기로 장기상영과 전국 확대 개봉을 하여 관객들 곁을 보다 폭 넓게 찾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