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절 전후 민북지역 성묘활동 출입 절차 간소화

서울--(뉴스와이어)--합동참모본부는 중추절을 앞두고 9월22일부터 10월 22일 까지 한 달 동안 민통선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지역 (민북 도서지역 포함) 성묘객에 대해 출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

평소 민북지역 출입시는 출입당일 통제 초소에 도착하여 출입자의 신분 및 출입 일시, 출입 목적 등을 확인한 다음 출입대장에 기록하고 임시 출입증을 받아 출입하였으나,

이번 성묘활동 지원기간 중에는 출입자의 신분만 확인되면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확인) 출입이 가능하고, 차량의 출입도 가능하다.

출입 시간은 08:00시 부터 18:00시 까지 이며, 성묘객이 안전을 위한 목적으로 요청시 부대별 통제 초소에서 안내해 줄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n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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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민사작전과 02) 74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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