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회복지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org)가 결식아동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굿네이버스는 갤러리아 백화점과 함께 9월 15·16일 양일간 서울역 갤러리아 콩코스 광장에서 ‘결식아동돕기 사랑나눔 자선 바자’를 열었다.

특히 16일 열린 바자에는 가수 오션이 ‘사랑의 콘서트’를 열어 시민들과 고객들에게 굿네이버스와 이번 행사를 소개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더욱 뜻 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또 이날 행사에는 굿네이버스의 온라인 기부 장터 나눔몰(www.gnshop.org)에서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나눔몰’이 열려, 물품 판매 뿐만아니라 나묵과 기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빈곤퇴치를 위한 화이트밴드와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파란리본을 판매하여 전세계의 굶주린 아동의 실상을 알리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도 열렸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지난해 ‘남아시아지진해일피해지역돕기 자선바자회’를 열어 제3세계에서 생산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였으며, 지난 5월에는 ‘결식아동돕기 자선바자‘를 열어 고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펼쳐왔다. 또한 3월에도 ’결식아동돕기 자선바자‘를 열어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 여별희 대리는 “여전히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결식아동의 어려움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바자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결식아동에 대한 관심과 나눔이 커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로 사회공헌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판매수익 전액과 성금은 굿네이버스의 결식아동지원사업에 전달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개요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 북한 및 34개 해외사업국, 3개 모금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웹사이트: http://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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