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용훈 대법원장의 발언은 다소 정치적이고 거친 표현을 담고 있다.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적절치 못한 측면이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사법개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할 법원과 검찰, 변협 등 이른바 법조3륜이 서로를 비판하며 갈등을 표출하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

2006. 9. 2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羅 卿 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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