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과 CJ엔터테인먼트 김주성 대표, CJ CGV 박동호 대표, 프리머스시네마 김홍성 대표가 참석한다.
국내 영화 배급 및 멀티플렉스의 선두주자인 이들 3개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원한다.
특히 CJ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아시안필름마켓의 개막 리셉션 공동 호스트로서 부산국제영화제와 프리미어 스폰서십을 체결한다.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제 기간 중 정우성, 김태희 주연의 영화 <중천>을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관으로 참여하게 된 CGV장산은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들을 상영하며 프리머스시네마는 아시안필름마켓 스크리닝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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