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2일 IPTV 와 홈네트워크 결합의 유비쿼터스 기업 ㈜유빌리온(대표이사 유숙련.www.ubillion.com) 이 시그마 디자인(美國) 한국지사장 출신인 황 순걸 씨를 기술이사로 영입했다고 발표하고 이를 기점으로 베트남 진출과 화두인 국내 IPTV 선두기업으로 의 입지를 확실히 굳힐 것 이라고 기대했다.

유빌리온 에 따르면 금번 영입한 황 순걸 기술이사는 시그마 디자인 한국지사장 재직 시 국내에 IPTV가 도입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IPTV STB 및 VOD스트리밍 기술을 국내에 소개하여 제로에 가깝던 시장점유율을 80%까지 끌어올리며 현재 시그마 디자인 플랫폼이 업체의 표준화 화 되었으며 또한 국내 최초로 양방향 인터렉티브 MPEG4기술을 국내에 적용하여 방송,교육에 활용하고 DMB사업에도 MPEG4의 진보된 H.264를 채택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TV포털을 이미 4년전 부터 논의 하여 IPTV상용이전에 콘텐츠의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해서 TFT로 참여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해 왔던 재원이라 고 밝히고 그의 IPTV지식 및 실무능력이 ㈜유빌리온 의 시장개척 및 안착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황 순걸 기술이사는 “유빌리온은 차세대 방송플랫폼과 차세대 네트웍 그리고 콘텐츠,서비스 플랫폼을 결합하여 진정한 IPTV를 지향하는 업체로서 현재 통신사 중심의 단순 IPTV서비스를 탈피하여 보다 대중적이고 기존 방송을 대체하는 차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독특한 서비스를 준비 중 이며, 이제 보다 다양한 방송매체와의 결합과 디바이스의 현실적 구현 등 그동안 축적된 10여 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 부어 진정한 IPTV를 통해서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부담 없이 유비쿼터스 환경의 혜택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입사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 순걸 이사는 26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 가 주최하는 (통방융합 컨퍼런스) 디지털 미디어 메가트렌드 2006 에서 유비쿼터스 디지털 멀티 미디어 디바이스의 진화와 DTV, IPTV포털등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강연을 한다.

(개인이력)
- 광주대,전자공학,전자계산학 전공
- 전 국통사 통신운용/기획 장교
- 전 세진컴퓨터 멀티미디어상품기획담당
- 전 해태I&C 상품기획,멀티미디어 상품개발 담당
- 전 美 Sigma Design,Inc 한국 지사장
- 전 美 Envivio,Inc IPTV자문위원
- KTH TV Portal TFT 참여
- 현 베트남 SONCA IPTV 기술자문 위원
- 현 대만 LungHwa,Inc IPTV 기술 자문 협력위원
- ㈜ 인사이드 디지털 대표이사
- 현 ㈜ 유빌리온 C.T.O

웹사이트: http://www.ubillion.com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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