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PTV 와 홈네트워크 결합의 유비쿼터스 기업 유빌리온(대표이사 유숙련.www.ubillion.com) 이 동종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다 고 2일 발표했다.

유빌리온 에 따르면 베트남 국영기업 과 공동으로 R&D센터를 설립하고 현지IT기업과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년말 까지 IPTV 셋톱박스 와 첨단 DTV+IP-STB복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는 물론 베트남 현지에 IPTV를 보급할 예정이며 이를 점차 확대하여 동남아와 중국에 진출키로 했다는 것.

베트남이 지리적,경제적으로 인접 국가인 중국,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싱가포르,인도등과 밀접하여 활발한 교류와 함께 무역중심국으로 부상하고 있고 그 중심인 호치민 시 는 새로운 IT전진기지로 평가 받고 있는 상황에서 유빌리온 이 베트남 현지 멀티미디어 서비스 및 솔루션 공급사인 국영기업과 공동으로50여명 규모의 R&D센터를 설립하여 제품개발에 나서는 한편 현지의 IT기업과 공동마케팅계약을 체결하여 베트남 국내는 물론 인접 동남아시아에 대한 홈 네트워크 및 IPTV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합의 하여 중국 및 동남아 진출에 호재로 작용하게 됐다.

중국 및 동남아 진출을 위해 먼저 베트남 현지에 유빌리온 의 IPTV및 홈 네트워크를 결합한 솔루션을 적용하여 일차적으로 정부기관,공공기관,신축건물,대형호텔, 등에 IPTV를 보급하는 한편 일반 가정으로 점차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근 동남아 지역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을 통하여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여 글로벌화 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국내 대부분의 IPTV 업체가 디바이스를 외부업체에서 공급받거나 높은 원가구조를 가지고 있어 IPTV시장 확대에 장애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반해 유빌리온은 향후 신속한 R&D를 통한 제품을 개발하고 자체생산을 통해 고급기능을 가진 첨단 제품을 저가에 보급하는 동시에 차기모델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통하여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 갈 수 있게 되어 국내 시장에서 도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IPTV 셋톱박스 는 물론 차세대 DTV역시 고화질의 HD급 고화질로 멀티미디어 포털과 결합이 가능하여 멀티미디어 융합서비스가 가능한 차세대 IPTV인 DTV개발에도 나서기로 하여 유빌리온은 향후 IPTV업계를 주도하게 될 것 으로 평가받고 있다.

R&D 센터 소개
1) 형태 : 합작 회사 - 미국 실리콘밸리 ,베트남 국영공동투자 회사에 공동참여
2) 인력 : 50명
3) 소재지 : 베트남 호치민시
4) 주요활동
DTV-IP-STB개발, 멀티미디어지원 DTV개발, 홈 네트워크기반 STB개발 DMA 및 IP-STB개발 각종 Application 및 SW,UI등 개발

웹사이트: http://www.ubillion.com

연락처

유빌리온 경영기획팀 진현수 이사,02-2026-1800, 010-5541-3570, 이메일 보내기
토탈푸쉬 홍보팀 고운 차장, 02-3141-8254, 010-3818-8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