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론칭 이벤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 솔루션 Autodeskâ 3ds Max 9â 및 Autodeskâ Maya 8â의 최신 버전 발표를 겸하여 이루어지는 것으로 각 제품별로 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대한 설명과 제품시연, 동영상 제작 사례가 포함되었다.
Autodesk 3ds Max, Autodesk Maya와 Autodeskâ MotionBuilderâ의 강의는 오토데스크의 AE인 케빈 스쿨러(Kevin Schooler), 벤자민 리차드(Benjamin Richards), 김일혁 차장이 각각 담당했다. 케빈 스쿨러씨는 월트 디즈니와 소니 픽처스 이미지웍스에서 <매트릭스 리로디드> <아이 로봇> <몬스터 하우스> 등의 작업을 했으며 얼마 전 오토데스크 APAC에 합류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 행사 전부터 관련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세 사람은 3ds Max와 Maya, Motion Builder에서의 3D 작업을 라이브로 시연하면서 추가된 기능들을 설명했으며, 특히 Autodeskâ FBXâ를 사용하여, 각기 다른 프로그램에서 작업한 데이터를 호환하는 방법도 소개하였다.
또한 넥슨의 최상렬 동영상팀장이 카트라이더 및 기타 넥슨이 제작한 게임 동영상을 통해 3ds Max와 Maya를 이용한 동영상 제작사례를 시연하였다.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는 채수호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게임, 애니메이션, 방송, 영화, 디자인 비쥬얼라이제이션 및 교육 시장 등 각 산업 영역에 오토데스크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M3 제품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게임,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과 관련 학과 학생들이 대거 참석, 오토데스크 솔루션에 대한 업계의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