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니퍼 네트웍스(대표 강익춘 www.kr.juniper.net )는 국내 최대 기술 금융 전문 기관인 기술보증기금(대표 한이헌 www.kibo.or.kr)이 널리 분산된 전국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가속화하기 위해 주니퍼 네트웍스의 WAN 최적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WX™ 및 WXC™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플랫폼의 구축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은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을 대폭 단축시키고, 대역폭 비용을 절감한 것은 물론, 국내 60개 지사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술보증기금은 파일 공유 프로토콜의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IBM Lotus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시간을 단축하며, VoIP 서비스 도입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주니퍼 WX 100, WXC 500 및 WXC 250 제품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주니퍼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기술보증기금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하고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할 수 있었다.

기술보증기금의 송사익팀장은 “왠 가속기를 도입한 이후 약 56개 가량의 BP서버를 12대 가량으로 줄여 관리포인트를 절감시켰고 7억 6천만원 가량의 신규투자 비용이 필요 없어진 것은 물론 연간 5천만원 가량 들던 BP서버의 유지보수 비용도 사라졌다”며 “왠 가속기를 도입한 후 기존보다 10배 이상 속도가 빨라져 무엇보다 우려했던 속도저하 문제를 깔끔히 해결한 것이 가장 맘에 든다”고 밝혔다. 특히 송 팀장은 “왠 가속기 도입을 결정한 후 여러 회사의 제품을 검토했지만 QoS 기능이 특화돼 있는 주니퍼의 제품이 기능, 가격 등 여러 측면에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돼 도입케 됐다”고 덧붙였다.

확장성

기술보증기금은 경쟁 평가를 통해 WX 및 WXC 플랫폼이 경쟁 제품을 훨씬 능가하는 탁월한 트래픽 처리량과 QoS(Quality of Service) 기능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주니퍼 네트웍스를 선택했다. 이 평가에서는 WX 및 WXC 플랫폼은 대체 솔루션보다 보다 높은 성능과 훨씬 안정적인 연결 가속화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니퍼 네트웍스 WX 및 WXC 플랫폼은 분산 기업에게 WAN상의 애플리케이션 제공 가속화에 대한 확장 가능한 접근법을 제시한다. 기술보증기금은 WX 100을 통해 최대의 처리량 및 가속화 기능을 갖춘 고성능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더욱 간편한 운영을 위해 단일 관리 엔티티를 지원하는 스택형 WXC 500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었다.

업무 생산성 증대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하고 WAN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제공하는 통합 WX Framework™ 기반 WX 및 WXC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을 향상시키고 WAN 투자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하고 우선 순위를 부여할 수 있다.

WAN 최적화는 MSR™(Molecular Sequence Reduction™)을 비롯해 특허 받은 주니퍼 기술들을 기반으로 실현된다. MSR™은 반복적이고 중복된 데이터 패턴을 제거해 WAN을 통과하는 트래픽의 양을 줄임으로써 광대역 링크에서 대형 파일을 신속하게 전송한다. 또한 WXC 플랫폼은 추가 용량을 사용해 더 오랫동안 대형 데이터 시퀀스를 저장하는 네트워크 시퀀스 캐싱 기술을 통해 WAN 용량을 최고 100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내장 하드 드라이브를 갖추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WX 및 WXC 플랫폼은 장거리 링크에서 실행되는 TCP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지연 시간이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PFA™(Packet Flow Acceleration™) 기술을 채용했다. 또한 WX 및 WXC 플랫폼은 WAN 지연 시간으로 인해 현저히 느려지는 Layer 7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Microsoft Exchange, Windows 파일 서비스 및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등과 같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가속화하기 위해 AppFlow(Application Flow Acceleration) 기술을 제공한다.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의 지사장인 강익춘 사장은 “한국 기업들은 추가 비용 없이 신속한 비즈니스 성장을 뒷받침하고, 생산성을 높여 주는 기술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이번 기술보증기금의 WAN 가속기 도입 사례가 금융권 왠 가속기 도입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보증기금과 같은 기업들은 신속한 최신 정보 제공,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속도 향상 등 주니퍼 솔루션을 통해 실현되는 경쟁 이점을 인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kr.juniper.net

연락처

주니퍼 네트웍스 김기성과장(이메일 보내기 / 3483-3425 / 016-293-7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