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와이어)--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원장 곽승철)는 장애인을 위한 국제재활심리대회 및 국제재활심리학회 연차대회가 공주대학교 주최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파크델(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다.

이 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이란, 말레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의 세계여러 나라 장애인과 부모(가족) 및 관련 전문가 1,000여명이 모여 각국의 장애인 재활심리 분야의 연구발표와 실천 활동의 보고 등 장애인의 재활을 위한 국제적인 연구 교류 활동 등이 이루어진다.

본 행사는 공주대학교가 주최하고,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한국임상동작학회, 한국임상동작부모회, 일본심리리하빌리테이션학회, 일본심리리하빌리테이션회(부모회)

‘장애인 재활심리’는 신체적 문제, 정서적인 문제, 지적발달의 문제가 있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재해 및 사고에 의해 발생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학교 부적응 등 많은 장애 상황에 대해 효과가 입증되어져 왔다.

한국에서는 1997년도부터 공주대학교에 있는 한국임상동작학회가 10년째 전국의 장애아동 및 장애학생의 심리적 재활을 위한 임상동작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따라서‘장애인을 위한 국제재활심리대회’는 국내 장애인의 심리적 재활을 위한 임상 기술 보급의 확대,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학술교류를 통하여 한국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gj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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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희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