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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06-09-28 17:13
서울--(뉴스와이어)--금호타이어㈜ 제 6회 무보증사채 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는 금호타이어㈜의 제 6회 무보증사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로 평가하였다.

동사는 내수시장에서는 과점적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수출시장에서도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이 안정적이며, 현금창출력도 우수하다. 환율 하락 및 원재료가 급등에 의한 수익성 저하 가능성 및 국내외 투자부담이 내재하고 있다. 저하되는 수익성은 생산효율성 향상을 통한 원가 경쟁력 제고와 적절한 판가 인상을 통해 일부 만회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투자부담도 우수한 재무구조와 현금창출력 감안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우리투자증권㈜ 기업어음 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는 우리투자증권㈜의 기업어음에 대한 신용등급을 A1으로 평정하였다.

주요 평정요인은 증권업계내에서의 선도적 시장지위에 기반한 우수한 수익창출력과 우리금융그룹의 높은 신인도 및 직간접적인 지원가능성 등이다. 동사는 증권업계의 선도적 시장지위를 보유한 대형증권사로서 위탁매매, 기업금융, 금융상품 판매 등 주요 영업부문에서의 고른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창출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견지하고 있다. 한편, 순차입금이 부(-)로 우수한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종금부문을 통한 자금조달과 우리금융그룹내 비은행 핵심자회사로서 우리금융지주의 직간접적인 지원가능성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우수한 재무적 융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석봉풍안주식회사 자산유동화증권 신용평가

동사는 유동화를 위해 설립된 특별목적회사(Special Purpose Company)로서, 2005년 10월 4일 제1회차 ABCP 발행을 통해 조달한 금원으로 ㈜풍안건설에 630억원의 대출을 실행한 바 있다. ㈜풍안건설은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에 풍림아이원 아파트를 신축, 분양하는 부동산개발사업의 시행사로서, 사업인허가 지연 등으로 개발사업의 토지대금 및 초기사업비 지급 목적으로 실행된 대출의 만기를 1년 연장을 추진중이며, 대출만기 연장을 위하여 동사는 제1회차 ABCP를 차환하기 위하여 제2회차 ABCP를 발행할 예정이다. 시공사인 풍림산업㈜의 대출채권에 대한 연대보증 및 제반 유동화구조를 감안하여 제2회차 ABCP의 신용등급을 A3-로 평가한다.

지우리유한회사 자산유동화증권 정기평가

본 유동화는 지우리유한회사가 동부건설의 대여금채권(대여금잔액 301억원) 및 이에 부수하는 권리를 300억 원에 양수하고 이를 기초로 ABCP를 발행하는 구조이다. 대여금의 차주는 공항연립재건축주택조합 외 5개 재건축(재개발)조합과 ㈜앨트원산업이다. 최초 유동화자산 원금잔액 301억 중 평가기준일(2006.07.31)까지 210억원이 회수되어, 잔존 유동화자산 원금잔액은 91억원이다. 유동화자산 회수액으로 ABCP를 부분 순상환하여 평가일 현재 미상환 유동화증권은 제5회차 ABCP 10,000백만원(발행한도 33,050백만원)이다. 유동화자산의 회수 실적, 동부건설이 부담하는 350억원 한도의 자금보충약정, 제반 유동화 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사가 발행한 제5회차 ABCP 및 발행예정인 제5회차~제8회차 ABCP의 신용등급을 A3로 유지한다.

인천공항에너지주식회사 사회간접자본채권 정기평가

동사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민간자본유치계획에 의거 인천국제공항 및 공항주변지역에 대한 전력 및 열 에너지의 합리적, 안정적 공급을 사업목적으로 1997년 5월 19일에 설립되었다. 본 사회간접자본채권은 열병합발전소의 건설재원 조달을 위해 1999년 6월 18일에 1,000억원이 발행되었으며 이중 400억원은 사모사채 발행과 산업은행이 제공하는 산업시설자금을 통하여 상환되었다. 현재 동사는 저조한 에너지 수요와 원재료비의 상승, 실시협약 변경 지연 등으로 인해 열위한 현금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나, 2008년 실시협약의 변경시 원가상승을 반영한 전력단가의 조정가능성이 있으며, 인천공항의 확장과 영종도 내의 국제업무단지와 배후지원단지의 개발에 따른 전력 및 열 수요의 증가 가능성이 높아 향후 현금흐름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한국산업은행을 통해 제공받는 800억원 한도의 산업시설자금과 출자자약정서에 명시된 자금제공의무를 감안하여 동사가 발행한 제1회 사회간접자본채권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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