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집으로…>의 철부지 꼬마 유승호와 대한민국 최초의 연기견 달이(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주연을 맡은 한국 영화 사상 첫 개 주연의 영화 <마음이…>가 홍보에 이용될 깜찍한 테마송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마음이송’으로 이름 붙여진 이 테마송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쉽고 재미있는 가사로 이루어 졌으며, 독특한 목소리의 추임새가 인상적이다.

‘당근송’, ‘올챙이송’ 등 이른바 ‘송시리즈’ 들이 한 동안 포털사이트 주름잡으며 인기를 얻자 홍보에 독특한 로고송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영화계에서는 지난해 개봉했던 ‘광식이동생광태’ 가 독특한 로고송으로 개봉에 앞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마음이송’은 온라인 홍보뿐만 아니라 휴대폰 벨소리, 통화연결음, 플래시무비 등으로도 활용될 예정인데 제작 과정에서부터 굉장히 좋은 반응과 평가를 받은 만큼 영화 개봉에 앞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음이…> 제작사 화인웍스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할 ‘마음이송’은 간단하면서도 멜로디의 중독성이 강하고 가사가 재미있어서 한번 들으면 계속 귀에서 맴돈다. 이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자연스럽게 영화를 알리고 보다 친숙하게 기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한편 <마음이...>는 성깔 있는 소년과 한결같은 개가 펼쳐가는 가슴 뭉클한 감동스토리로 오는 10월 26일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연락처

화인웍스픽쳐스 02-514-1558 마케팅팀 최원영 팀장 017-348-3896 문금영 과장 011-9637-5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