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전국 국공립대학중 취업률 1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표한 학과별 취업률 C그룹(학과졸업자 100명이상)에서 공주대학교가 자연분야 의료상품학과 취업률 100%와 의약분야 간호학과 취업률 100%를 달성하여 각각 전국 국공립대학중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받았다.
명문 공주사범대학에 전통을 이어가는 60여년의 전통에 국립 공주대학교는 학생들 취업을 위한 취업지원센터를 설립하여 1:1 상담과정 등을 개설하여 학생들을 위한 취업전선에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9월에는 학생들을 위한 사회진출에 앞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우수 인재를 육성, 사전교육을 통한 진로설계와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채용정보, 취업전략, 입사서류 작성 및 면접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채용시장에서의 유리한 고지 선점을 통하여 경쟁력을 제고시키고자 지난 9월 22일(금)부터 9월 24일(일) 재학생 3,4학년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 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여대생 취업을 위한 여성취업과 관련된 효과적인 취업전략 수립과 합숙훈련을 통한 적극적 참여와 능동적 사고의 배양 등 1:1클리닉을 통한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고 여성인력 취업률 및 경쟁력을 제고시키고자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일) 여대생 취업캠프를 개최한 바 있다.
국경 초월한 훈훈한 한가위 사제의 정
공주대 언어교육원 교수들 중국인 연수생들에 떡잔치
외국인 어학연수생들을 지도하는 교수들이 추석을 맞아 낯선 땅에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연수생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공주대학교(총장 김재현) 언어교육원(원장 이관우)에서 중국인 연수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이기화 주임교수 등 13명의 한국어 담당교수들은 4일 수업시간을 이용하여 각 반별로 조촐한 다과회를 베풀고 추석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연수생들을 위로했다. 교수들은 각자의 호주머니를 털어 마련한 송편과 다과를 함께 맛보며 연수생들과 국경을 초월한 훈훈한 사제의 정을 나누었다.
이기화 주임교수는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낯선 이국땅에서 외롭게 보낼 제자들이 안쓰러워 교수들이 뜻을 모아 조촐하나마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연수생들이 흐뭇해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더 많은 애정을 가지고 이들을 성심껏 지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주대 언어교육원에는 현재 180여명의 중국인 연수생들이 1년 내지 1년 반 과정의 한국어연수과정에 재학하고 있는데, 모두 9개 반으로 편성된 이들은 반별로 배정된 담임교수와의 끈끈한 사제관계를 바탕으로 학습 및 일상생활은 물론 수료 후 진로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를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gj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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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희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