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북한 민주화와 정치개혁을 목표로 활동중인 청년우파단체 자유청년연대(http://www.blueff.com)는 북한이 핵실험을 공개 선언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귀성객을 상대로 6일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사진전시회를 북한인권국제연대, 나라사랑시민연대, 최영훈구명국민연대 등과 공동 개최한다.

행사를 주관중인 자유청년연대 최용호 대표(37)에 따르면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사진전시회는 총 61일간 일정으로 올해 남북 분단 61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5일부터 대학로와 광화문에서 같은 행사를 이미 33일간 개최했으며, 북한 동포들과 중국내 탈북자들의 자유와 인권 개선을 위한 사진전시회와 촛불 행사, 그리고 탈북자를 돕다 중국에서 5년형을 언도받고 4년째 수감중인 탈북지원 활동가 최영훈씨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을 전개중이라고 한다.

최용호 대표는 "북한의 핵실험 공개 선언으로 닥쳐온 한반도 위기 상황 속에서 정작 중요한것은 김정일 세습 독재 정권의 핵무기 개발은 북한 동포들의 자유와 인권을 박탈하고, 90년대 이후 300만 동포를 굶겨 죽이면서 만든 세계사적으로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잔혹한 행위로서 반민족적 반인권적 만행으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적 대북 지원과는 별개의 문제로 김정일 독재정권의 해체만이 한반도 핵위기 상황 해결과 북한 동포들의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유일한 길임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을 상대로 북한 인권 문제와 민주화의 당위성을 알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한다.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사진전 주최측은 서울역광장에서 15일까지 행사를 가진후 18일부터는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그동안 일관되게 북한 인권 문제를 외면해 온 국가인권위원회와 유엔 총회와 인권위원회가 결의한 대북 인권 개선결의안에 기권, 불참해온 노무현정부에 대한 규탄 집회와 더불어 중국내 탈북자들의 국제 난민지위 인정과 중국에 수감중인 탈북 지원 활동가 최영훈씨 즉각 석방을 위해 국가인권회가 앞장서 국제 사회와 함께 노력을 줄것을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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