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에서는 인천시당 위원장 선출부분과 중앙여성위원회 임명직 운영위원 추천안이 의결되었다.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대표께서는 지난 추석연휴 동안에 중앙위와 여성위의 봉사활동에 노고를 치하했고, 봉사활동을 좀더 활성화 해달라.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조직적으로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이러한 봉사활동은 한나라당이 꾸준히 해 온 참정치운동의 일환이라는 말씀을 덧붙여 드린다.
그리고 내일 의총에 대해서 정책위의장은 내일은 북핵관련 의총이 될 것이다. 그래서 뜻이 모아지면 북핵에 관한 결의문 채택 등에 대해 논의가 될 것이라는 얘기를 하였다.
지금 북핵 문제는 정확히 준전시상태이고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한나라당의 이야기에 귀를 막고 있는 정부에 대해서 한나라당이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난 번 KBS와 MBC가 노무현 대통령 단독 인터뷰를 심야토론과 손석희의 100분 토론시간에 방영한 것에 대하여 한나라당은 그동안 반론권을 꾸준히 요구 해왔다. 그러나 이 반론권이 제대로 관철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금일간 사무총장과 홍보기획본부장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양방송사에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중앙위에서는 14일에 중앙위 차원의 산악회 모임이 있다는 말씀을 하였다.
전여옥 최고위원이 제기한 재향군인회를 전작권 단독행사 서명 활동을 빌미로 해서 재향군인회를 사실상 무력화시키려는 여당의 여러 가지 입법제한과 같은 여러 부정한 방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다.
그리고 원내대표께서는 오늘 원내대표 회담에서 북핵차원의 긴급 결의안 채택, 국회의 북핵관련 특위 설치 또한 본회의에서 긴급현안 질문 등 북핵과 관련해 여러 가지 대책을 요구할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합의를 이끌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다.
2006. 10. 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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