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북한 민주화와 정치개혁을 위한 청년우파단체인 자유청년연대는 오늘 오전 북한 김정일 독재 정권의 전격적으로 핵실험 감행에 따라 그동안 개최해 온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사진전 일정중 서울역광장 행사를 취소하고 금일 오후부터 서울시의회(시청역 3번출구앞) 정문으로 긴급 변경한다.

자유청년연대 최용호 대표는 오늘밤 오후 7시 30분부터 광화문에서 매일 개최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범국민 촛불집회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며, 이번 광화문 촛불집회가 북한 김정일 독재정권의 핵무장을 결사 반대하는 범국민적 궐기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북한인권사진전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분단 61주년 북한인권 사진전시회

남북 분단 61주년을 맞아 자유청년연대는 북한인권국제연대, 나라사랑시민연대 공동 주최로 8월 25일~ 11월 초까지 총 61일간 일정으로 서울 6개 지역(대학로, 광화문, 서울시의회, 국가인권위, 종로)을 순회하며,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사진 전시회를 개최중입니다.

(행사 일정) 총 61일간

8.25~ 9.10 (17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9.12~ 9.14 (3일간) 광화문 동화면세점
9.15~ 9.28 (13일간) 광화문 우체국 (9/24 제외)
10.9~ 10.17 (9일간) 서울시의회
10.18~ 10.28 (11일간) 국가인권위원회
10.30~ 11.6 (8일간) (종로) 예정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blu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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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청년연대 최용호대표 011-9858-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