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몰 퍼니칼라, 칼라 마케팅으로 승부

서울--(뉴스와이어)--기존의 방식이 아닌 색깔별로 여성 패션 아이템을 분류하여 판매하고 서울, 경기 지역의 경우 쇼핑몰에서 직접 주문당일 무료배송해 주는 인터넷 쇼핑몰이 있어 화제다.

퍼니칼라(www.funnycolor.com)가 그것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필요한 색깔의 패션 아이템을 선택해 맞춤구매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패션 쇼핑몰은 몇 만개나 되지만 보통 저렴한 가격에만 치우쳐있고, 유행하는 몇 가지의 스타일만 판매하다 보니 구매 고객이 좋은 품질의 물건을 구입하고 충분한 정보를 얻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창출하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퍼니칼라는 현재 분홍/빨강/노랑/초록/파랑/검정/하얀색 총 7가지의 색깔을 가지고 물품 카테고리를 구성하고 있는데,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갖고 있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색깔별 분류의 패션 아이템과 파티정보, 명소, 자체적으로 발간하는 매거진 등 무료 컨텐츠로 접근하여 만족할 만한 맞춤 쇼핑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퍼니칼라의 최정수 기획팀장은 “색깔별로 패션 아이템을 판매하는 새로운 개념의 쇼핑몰이어서 초기 기획 당시에는 아이템의 선정, 홍보 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요즘은 고객의 반응이 대단하다” 며 “특정 색깔에 의미를 부여하는 여성고객의 심리를 잘 이해한 것이 성공요인이었다”고 말했다.

또 퍼니칼라에서는 올 가을을 맞이하여 개편을 시행, 유행 색깔인 검정색을 추가하고, 특정 색을 좋아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알고, 고객들이 원하는 점을 알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퍼니칼라만의 컬러마케팅에 한창인 모습이다.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서울, 경기 지역에 한하여 주문한 물건을 그날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자체 배송 시스템을 도입하였는데, 퍼니칼라 김영일 영업팀장은 “서울, 경기 지역 당일 배송 시스템은 자체적인 오프라인 설문조사 결과 쇼핑몰에 가장 큰 불만으로 조사되었던 ‘느린 배송’ 을 해결하는데 있다” 며 “회사 입장에서 다소 부담스럽더라도 ‘주문당일 빠른 배송’ 이란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한 차원 높이고자 하고 있으며, 차츰 당일 배송 지역을 넓힐 것” 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퍼니칼라 홈페이지(www.funnycol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퍼니칼라 개요
'퍼니칼라'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소품/악세사리를 색깔별로 분류하여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unnycolor.com

연락처

퍼니칼라 기획팀 최정수 팀장, tel)02-744-8284, fax)02-742-8284,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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