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의 두 청춘 스타 김주혁과 아오이 유우가 만난다
영화<릴리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등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아온 아오이 유우는 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영화<훌라걸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광식이 동생 광태>, 드라마<프라하의 연인>등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배우 김주혁은 최근 영화 <사랑 따윈 필요 없어>를 통해 냉철한 카리스마를 풍기며 또 다른 연기변신을 꿈꾼다.
일본의 대표감독으로 거듭난 이상일 감독의 최신작 <훌라걸스>는 제 79회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부문 일본 대표작으로 선정,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등 잇따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주연배우 아오이 유우는 그녀만의 매력을 세계에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일본 드라마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을 리메이크 한 영화 ‘사랑 따윈 필요 없어’에 출연한 김주혁은 지금까지의 젠틀한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로 다시 태어난다.
한일 양국의 영화계를 이끌어갈 두 청춘 스타의 ‘깜짝토크’ 소식으로 벌써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