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세계적인 영화 전문지인 버라이어티에서 칸, 베를린, 토론토 영화제에 이어 4번째로 PIFF에서 영문데일리를 발행하며, 씨네21은 데일리 매거진을, 필름2.0과 티켓링크에서는 온라인 데일리를 진행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이 급증함을 보여주듯 올해도 외신들의 취재 열기가 뜨겁다. 세계적인 영화 전문지인 버라이어티, 스크린 인터내셔널, 할리우드 리포터, 카이에 뒤 시네마를 필두로 아시아의 영화 전문 매체인 키네마 준보, 챠이나 필름 뉴스(China Film News), 세계적인 통신사인 AP, AFP, 로이터, 신화, 쿄도, 블룸버그 통신이 영화제 취재를 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 또한 외국방송매체로는 CNN, NHK, 후지TV, TVB, CCTV가, 일본의 주요 일간지로는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찌 신문이, 세계적인 주요 일간지로는 뉴욕 타임즈, 파이낸셜 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내셔널 트리뷴, LA 타임즈, 독일의 타케스피겔이, 인터넷 매체로는 1억명 회원의 중국 최대포털사이트 시나닷컴과 소후닷컴이 취재를 할 예정이다.
외신방송매체 중 중국의 CCTV, 홍콩 케이블 TV, 홍콩 TVB, COS 미디어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매일 취재하여 방영하는 데일리 방송을, 그리고 일본의 무비 플러스, 무비무비 서울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특집을 준비하여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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