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YMCA에서는 10월 14일 3시, 선재아트센터에서 아홉번째 <청소년영상페스티벌> 작품 공개시사 및 본선심사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10월 14일 ‘공개심사 및 시상식’에서는 1차 예선을 거친 본선 10작품이 행사 당일 상영되며, 시상은 공개상영 이후 경쟁을 통해 금빛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 은빛작품상(청소년위원회위원장상), 별빛작품상(서울YMCA회장상) 순으로 결정됩니다. 특히 수상 작품 중 청소년이 뽑는 인기상은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직접 투표로 수상이 결정됩니다. 올해 또한 각 중고등학교에서 추천된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명예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 : 우리의 자화상’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총 131편의 작품이 공모되었으며 치열한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탈을 걷다(최에녹/전주신흥고/드라마)
▶그 아침의 풍경(오민지외 3/보성고/드라마)
▶처음처럼(조예솔외 2/제주외국어고/드라마)
▶Replay(김현희외 5/ 검단중/드라마)
▶어느 멋진 봄날(윤철환외 9/배재고/드라마)
▶커피나 가져와(김이섭외 5/애니고/드라마)
▶미래경(이은지외 6/애니고/드라마)
▶No cut(경태송외 1/애니고/다큐멘터리)
▶널(이소리외 1/애니고/애니메이션)
▶마녀사냥(박영선외 2/계원예고/실험영화)

청소년 자신의 삶과 고민을 담은 이번 영화제 본선 진출작은 화려한 영상기술보다는 자신의 일상과 생각, 그리고 청소년 세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주장들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여 선발되었습니다. 특히 두발자유(No cut), 남녀 성차별 비판(커피나 가져와), 집단주의 비판(마녀사냥) 등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주장을 거침없이 펼치는 신선한 작품들이 출품되기도 하였습니다.

본선 진출작은 14일부터 청소년영상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yvf.or.kr)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청소년 영상페스티벌 공개시사 및 시상식 일정◆

▣ 본선작품 공개심사 및 시상식 : 10월 14일 (토) 오후 3시
▣ 행사장소 : 서울 선재아트센터 (안국역 1번출구)
▣ 주최 : 서울 YMCA
▣ 후원 : 문화관광부, 국가청소년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영화진흥위원회, KBS, EBS
▣ 협찬 : <비주얼리서치>, <시스콤>, <으뜸과 버금>, <동화약품>
▣ 문의 : 서울YMCA 청소년영상페스티벌
담당자 선회종(02-735-1618 /yvf2006@paran.com)

웹사이트: http://yv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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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MCA 청소년영상페스티벌
  담당자 선회종(02-735-1618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