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와이어)--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소장 이찬희 교수)는 오는 10월 13일(금) 오후 2시 본대학 연구관 강당에서 김재현 총장을 비롯한 사회각계인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문화제 기념하여 ‘웅진시대 백제의 대외교섭’에 관한 심포지엄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가 주관하고 공주시가 주최하는 행사로 웅진시대 백제사의 성격을 재 조명하고 중국과 고구려, 신라, 가야 그리고 왜를 연결하는 백제의 대외교섭을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심포지엄을 통하여 웅진시대 백제 대외교섭의 실상을 확인하고, 백제와 가야,백제와 왜 등 종래에 불분명했던 사실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 주제발표는 다음과 같다.

임기환(서울교대 교수) : 웅진시대 백제와 고구려
정운용(고려대 교수) : 웅진시대 백제와 신라
이근우(부경대 교수) : 웅진시대 백제와 가야
정재윤(공주대 교수) : 웅진시대 백제와 왜
양종국(공주대 교수) : 웅진시대 백제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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