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대상 시상식 개최
대상을 차지한 “작은 실천 큰 사랑”편은 오길비원에 재직중인 정향미, 유소영씨와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정종진 씨가 공동 출품한 작품으로, 인터넷 배너라는 매체의 ‘인터렉티브’한 특성을 크리에이티브로 살려내어 수용자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하나 둘 모인다면 장애인들에게 큰 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실천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우리 가족은 칫솔통에서만 만납니다”편(일반부 인쇄부문)이, 학생부 최우수상은 “난폭운전 근육”편(학생부 인쇄부문)이 선정되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는 일반부 695편, 학생부 1,028편 등 총 1,723편이 응모하였다. 올해 수상작은 앞으로 공익광고 순회전시회는 물론 공익광고 제작에도 반영하여 대중매체에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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