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3’ 11월 30일 개봉확정
유명 제작진이나 배우 없이 그 상상력 하나로 개봉 첫 주 제작비 1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기록한 <쏘우>, 속편의 법칙을 깨버리는 영악함과 더욱 완벽한 시나리오로 할리우드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전편 대비 2배의 수익을 올린 <쏘우2>까지! <쏘우>시리즈는 스릴러 장르의 한계와 속편에 대한 고전관념을 과감히 깨뜨리며 스릴러의 새로운 틀을 완성시켰을 뿐 아니라, 감독과 작가진을 할리우드 최고의 반열에 올려 놓았다. 전편의 감독 대런 린 보우즈만과 1,2편의 시나리오 작가와 주연 배우들이 모두 뭉쳤다는 점으로 제작 기간 내내 궁금증과 화제를 증폭시켰던 <쏘우3>는 올 가을, 다시 한번 관객의 두뇌를 조롱한다.
퍼펙트 스릴러 <쏘우3>, 당신이 기대했던 그 이상의 충격을 만난다!
1,2편의 모든 이야기가 관통된다! 더욱 치밀하다! 더욱 충격적이다!
<쏘우3>는 직쏘와 그의 제자 아만다가 잔인한 게임 뒤에 경찰을 따돌리고 사라진 다음부터 시작된다. 미국 전역은 대 혼란에 빠지고 경찰이 그들을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동안, 직쏘는 마지막 인질로 자신을 추적해 온 심리학 박사 렌덴런을 지목하고 그녀를 납치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렌덴런 박사가 마주 친 것은 누워 있는 죽기 직전의 직쏘와 또 다른 인질 제프! 렌덴런 박사는 직쏘의 숨겨진 계획을 알지 못한 채 그의 심장소리가 울려 퍼지는 밀실 안에서 제프와 고통스러운 게임을 시작한다. 룰은 하나. 직쏘가 죽기 전까지 끝내야 한다는 것…
<쏘우3>는 직쏘 자신의 목숨까지 악랄한 체스판 위에 올려 놓은 끔찍한 게임을 통해 영화 내내 한시도 놓을 수 없는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 또한 2편 제작 때부터 3편의 결말을 염두해 두었던 제작진은 3편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게임 속에 1, 2편을 관통하는 플롯을 교묘히 포함시켜 놓으므로 더욱 충격적인 반전도 함께 선보일 예정. 감독은 “평범해 보이는 장면 하나하나에도 금치 못할 놀라운 사실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욱 치밀해진 시나리오와 더욱 놀라운 반전으로 무장한 <쏘우3>는 관객들에게 상상력 그 이상, 기대 그 이상의 두뇌쾌감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매년 할로윈 데이에 개봉해 경이적인 기록과 끊이지 않은 이슈를 낳았던 <쏘우>시리즈. 오는 10월 27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쏘우3>는 언론 및 관객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승자로 강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11월 30일 관객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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