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1일 복사골백일장 열려
21일(토) 오후 2시에 부천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33회 복사골백일장 사생대회가 가을을 노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과 한글날에 즈음하여 우리 문화의 표현능력을 신장하고 향토 문화예술 창작기반을 지원하고자 부천문화원이 주관하고 부천시 후원으로 열린다.
이날 대회는 백일장(글짓기)부문과 사생(그림그리기)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유치원생부터 일반시민까지 폭 넓게 참가할 수 있어 부천 시민들의 문예창작 의욕을 드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일장 부문은 초·중·고생 및 일반시민이 모두 참가하고 사생부문은 유치원생, 초·중·고생이 참가하여 기량을 맘껏 자랑할 수 있다.
시관계자는 “문화도시 부천에서 문화의 달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가 문화도시 부천에 대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개인의 문예적 재능을 계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문화원 관계자는 “우리시민들이 그 동안 갈고 닦아온 문예표현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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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장미옥 032-320-2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