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관동대 명지병원(경기고양, 원장 김병길)은 한국유방암학회와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정한 유방건강 캠페인의 달을 맞아 10월 13일 오후 4시 병원 7층 대강당에서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유방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유방암 조기검진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명지병원 유방센터가 한국유방암학회와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개최 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유방암 전문의들이 유방암에 대한 진단, 치료, 재활, 치료 후 관리 및 유방암 바로알기, 유방암 자가진단법 등의 내용으로 강의가 각각 마련됐다.

이 날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 된 건강강좌에서는 명지병원 유방센터 신혁재소장이 ‘유방암이란?’ 주제의 강의를 영상의학과 박노혁 교수가 ‘유방암의 영상진단’에 대한 강의를 각각 실시했으며 마지막 순서로 ‘유방암 수술 후 임파부종’과 ‘유방암 예방을 위한 건강식이법’에 대해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염창환 교수가 강의했다.

한편, 이번 건강강좌 참가자들에게는 유방암에 관한 상식을 알려 주는 책자도 제공됐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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